남도리쉼터
명소
남도리쉼터
애월 해안도로 위, 돌고래가 지나는 무료 일몰 쉼터
왜 가야 하나

해안도로를 달리다 멈춰 앉으면, 앞바다를 지나는 돌고래와 붉게 지는 일몰을 무료로 마주할 수 있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드라이브 중간에 차를 멈추고 바다를 오래 바라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사람 붐비지 않는 조용한 일몰 자리를 내어주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볼거리나 즐길 거리가 채워진 관광지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평상과 바다뿐이라 금세 심심할 수 있는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20~40분
예약·웨이팅예약·입장료 없음, 상시 개방

애월 해안도로를 달리다 문득 나타나는 작은 공터다. 바다와 맞닿은 평상과 나무 벤치가 놓여 있고, 물가 쪽으로는 해녀상이 서 있다. 차를 세우고 내려서면 파도 소리가 먼저 닿고, 운이 좋으면 앞바다를 지나는 돌고래 떼가 보인다. 해가 낮아지는 시간이면 수평선이 붉게 물들어, 커피 한 잔 들고 앉아 있기 좋은 자리다.

시그니처
  • 바다와 맞닿은 평상·나무 벤치에서 보는 애월 앞바다 (무료)
  • 앞바다를 지나는 돌고래 관람 스팟 (운 필요)
  • 수평선이 붉게 물드는 일몰 명소 (무료)
  • 물가에 선 해녀상과 바다로 내려가는 산책로
성향 적합도
바다뷰 쉼

평상과 벤치에 앉아 애월 앞바다와 파도 소리를 오래 누리기 좋다.

한적한 힐링

관광지 대비 붐비지 않아 조용히 쉬어가려는 사람에게 맞는다.

일몰 절경

일몰 무렵 수평선이 붉게 물들어 노을 사진을 남기기 좋다.

볼거리 적음

평상과 바다 외에 즐길 거리가 없어 활동적 여행자에겐 심심할 수 있다.

짧은 체류

쉬어가는 경유지 성격이라 목적지로 삼기엔 머무는 시간이 짧다.

EDITOR'S TIP

일몰 무렵에 가면 한적하고 노을이 가장 예쁘다. 커피나 음료를 미리 챙겨 가 평상에 앉는 걸 추천. 주차는 쉼터 앞에 가능하고 맞은편 GS25에서 간식 조달 가능. 바로 앞 브런치오·애월찜 등과 묶어 동선을 짜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바다와 맞닿은 평상·나무 벤치에서 보는 애월 앞바다 (무료) · 앞바다를 지나는 돌고래 관람 스팟 (운 필요) · 수평선이 붉게 물드는 일몰 명소 (무료)
가격무료
관람 소요20~40분 (잠시 쉬어가기)
입장료무료·상시 개방
베스트 시간일몰 무렵 (한적하고 노을 절경)
포토스팟바다 평상·해녀상, 붉게 물든 수평선
주차쉼터 앞 주차장 (맞은편 GS25)
특징돌고래 출몰 지역, 애월해안도로 산책코스 경유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239개). 여러 후기가 '일몰·노을이 예쁘다', '한적하게 파도 소리 들으며 쉬어가기 좋다', '돌고래 출몰지'로 반복 언급. 하귀애월해안도로 6개 명소 중 하나로 카페 글에 꾸준히 등장.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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