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해수욕장
명소
곽지해수욕장
에메랄드빛 백사장에 용천수 노천탕이 솟는 애월 바다
왜 가야 하나

백사장 한복판에서 땅속 용천수가 솟는 '과물 노천탕' — 에메랄드빛 바다에 몸을 담그고 짠기를 씻어내는 제주만의 목욕.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물놀이만이 아니라 바다 자체의 색과 노천탕 같은 제주다운 디테일을 눈에 담고 싶은 당신이라면, 애월 코스의 중심에 두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잔잔하고 발밑이 고른 수영을 기대한다면, 여긴 수심이 갑자기 깊어지고 물속 바위와 미역 같은 해조류가 많은 편이에요.

1인무료 (주차 유료·20분까지 무료)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상시 개방(노천탕은 여름 개장기 운영)

협재보다 굵은 모래가 발밑에서 서걱대고, 맑은 날이면 바다가 이국적인 에메랄드빛으로 번진다. 백사장 한복판에는 땅에서 솟는 용천수를 받아 만든 '과물 노천탕'이 있어, 물놀이 뒤 짠기를 씻어낸다. 돌담이 파도를 막아 안쪽은 아이들이 놀기 좋고, 여름의 물놀이보다 오히려 일몰이 아름다운 겨울 바다로 기억에 남는다. 애월 카페거리와 이어져 젊고 트렌디한 공기가 흐른다.

시그니처
  • 과물 노천탕백사장 한가운데 용천수 담수 노천탕, 여름 개장기 운영 (무료)
  • 에메랄드빛 바다 + 협재보다 굵은 백사장 모래
  • 돌담으로 파도를 막은 안쪽 수영 구역아이 동반 물놀이
  • 겨울 일몰여름보다 아름답다는 평이 반복되는 저녁 바다
성향 적합도
이국적인 바다 색

맑은 날 에메랄드빛으로 번지는 바다와 굵은 백사장 — 여러 리뷰에서 반복되는 이 지역 대표 해변.

제주다운 용천수 노천탕

땅에서 솟는 용천수를 받은 '과물 노천탕'이 백사장 한복판에 있어 물놀이 뒤 몸을 씻는 제주 특유의 경험.

일몰·바다색 포토

여름 낮의 에메랄드빛과 겨울 저녁의 일몰이 모두 사진으로 강한 곳.

수영엔 까다로운 지형

수심이 갑자기 깊어지고 물속 바위·해조류(미역류)가 많아 편한 수영·물놀이엔 아쉽다는 평이 반복.

겨울엔 물·노천탕 제한

겨울에는 노천탕 폐장, 모래 유실 방지로 백사장을 덮어놓아 물에 들어가긴 어렵다.

EDITOR'S TIP

노천탕은 여름 개장기에만 운영되니 물놀이는 여름 낮이 좋다. 겨울엔 일몰을 노리되 백사장이 덮여 있어 물에는 못 들어간다. 주차장은 넓지만 유료(20분까지 무료). 애월 카페거리·한담해변과 묶어 서쪽 코스로.

기본 정보
대표과물 노천탕 · 에메랄드빛 바다 + 협재보다 굵은 백사장 모래 · 돌담으로 파도를 막은 안쪽 수영 구역
가격무료 (주차 유료·20분까지 무료)
관람 소요1~2시간 (산책·물놀이 포함)
입장료무료 (주차 유료·20분까지 무료)
베스트 시간여름 낮 물놀이 / 겨울·사계절 일몰
포토스팟에메랄드빛 바다 배경, 과물 노천탕, 백사장
액티비티카약·패들보드 대여, 조개잡이, 서핑
운영24시간 개방 (노천탕은 여름 해수욕장 개장기)
주변애월 카페거리·한담해변 차로 5분 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2,966건. 리뷰에서 '에메랄드빛 바다', '협재보다 굵은 모래', '노천탕·야영장이 잘 갖춰짐', '겨울 일몰이 아름답다'가 반복. 네이버 블로그 8만7천여 건.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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