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반포서래점
명소
파리크라상 반포서래점
서래마을 랜드마크 블랑제리 — 프랑스산 밀가루로 굽는 플래그십
왜 가야 하나

프랑스산 밀가루로 굽는 바게트와 버섯 포카치아를 서래마을 랜드마크에서 아침 7시부터.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아침 7시의 갓 구운 바게트와 여유로운 2층 브런치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서래마을의 아침을 여는 정석 같은 곳이에요. 빵의 결을 구분하고 동네 분위기까지 느끼고 싶은 당신에게 특히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잘 알려지지 않은 개인 베이커리의 발견을 원한다면, 여깴 대형 플래그십이라 익숙함 쪽에 가까운 편이에요. 유아차·어르신 동반이라면 2층 계단 동선도 미리 염두해 두면 좋아요.

1인빵 5,000~9,000원 / 2층 브런치·파스타 18,000~28,000원
체류빵만 15분, 2층 식사 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주말 브런치 시간대 2층 대기 있음 · 발렛 가능

서래마을 초입 대로변, 파리풍 외관의 3층짜리 블랑제리가 아침 7시부터 갓 구운 바게트 냄새를 흘린다. 지하에는 케이크·초콜릿·치즈가, 1층에는 프랑스산 밀가루로 구운 빵이 벽을 채우고, 2층은 넓은 테이블이 놓인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브런치와 파스타를 낸다. 리뷰어들이 입을 모으는 건 바게트와 버섯 포카치아 — 파리바게뜨와는 결이 다르다는 평이 반복된다. 프랑스인이 많이 사는 동네답게, 아침이면 갓 구운 바게트를 사러 오는 사람들로 채워진다.

시그니처
  • 바게트프랑스산 밀가루, 갓 구운 아침이 절정 (약 5,000원)
  • 버섯 포카치아'피자보다 맛있다'는 평이 반복되는 수준급 (약 8,000원)
  • 2층 브런치에그베네딕트·오믈렛, 커피 리필 무료 (18,000~24,000원)
  • 파스타내용물이 실하고 평균 이상 (약 22,000원)
대표 메뉴
바게트
바게트
약 5,000원
프랑스산 밀가루, 갓 구운 아침이 절정
버섯 포카치아
버섯 포카치아
약 8,000원
'피자보다 맛있다'는 평이 반복되는 수준급
브런치 (에그베네딕트·오믈렛)
브런치 (에그베네딕트·오믈렛)
18,000~24,000원
2층, 커피 리필 무료
파스타
파스타
약 22,000원
내용물이 실하고 평균 이상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여유로운 아침·브런치를 좋아한다면

07시 오픈, 갓 구운 빵과 2층 브런치를 프랑스풍 공간에서 즐기기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서래마을 아침을 여는 정석 같은 곳이에요.

빵의 결을 구분하는 편이라면

프랑스산 밀가루 바게트와 버섯 포카치아처럼 '프랜차이즈 같지 않은' 빵을 찾는 당신이라면 반복되는 호평이 근거가 되어줄 곳이에요.

동네 분위기째로 경험하고 싶다면

프랑스인이 많이 사는 서래마을의 랜드마크라, 빵집 하나로 동네의 결까지 느끼고 싶은 당신에게 어울려요.

완전히 새로운 곳을 원한다면

다만 당신이 잘 알려지지 않은 개인 베이커리의 발견을 원한다면, 여긴 대형 플래그십이라 익숙함 쪽에 가까운 편이에요.

거동이 불편하다면

다만 2층 식사 공간이 계단으로만 연결돼, 어르신이나 유아차 동반이라면 오르내림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EDITOR'S TIP

바게트는 갓 구운 아침이 절정. 2층 브런치는 주말 시간대 대기가 있으니 이른 시간 방문 권장. 커피 리필 무료. 발렛 이용 시 건물 끼고 우회전.

기본 정보
대표바게트 · 버섯 포카치아 · 2층 브런치
가격빵 5,000~9,000원 / 2층 브런치·파스타 18,000~28,000원
시그니처음료커피 (2층 식사 시 리필 무료)
대표메뉴바게트, 버섯 포카치아, 브런치, 파스타
좌석2층 넓은 테이블 다수 (계단만 있어 거동 불편시 주의)
영업시간매일 07:00~22:00
웨이팅예약 불가 · 주말 브런치 시간대 2층 대기
1인가격빵 위주 1만원 이하 / 2층 식사 2~3만원
주차발렛 가능 (건물 끼고 우회전 시 발렛부스)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리뷰 823개) · 네이버 블로그 283건 · '서래마을 랜드마크 빵집'이라는 평이 카페·블로그에 반복 · '파리바게뜨와 비교 불가'라는 표현 다수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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