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산 밀가루로 굽는 바게트와 버섯 포카치아를 서래마을 랜드마크에서 아침 7시부터.
아침 7시의 갓 구운 바게트와 여유로운 2층 브런치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서래마을의 아침을 여는 정석 같은 곳이에요. 빵의 결을 구분하고 동네 분위기까지 느끼고 싶은 당신에게 특히 잘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잘 알려지지 않은 개인 베이커리의 발견을 원한다면, 여깴 대형 플래그십이라 익숙함 쪽에 가까운 편이에요. 유아차·어르신 동반이라면 2층 계단 동선도 미리 염두해 두면 좋아요.
서래마을 초입 대로변, 파리풍 외관의 3층짜리 블랑제리가 아침 7시부터 갓 구운 바게트 냄새를 흘린다. 지하에는 케이크·초콜릿·치즈가, 1층에는 프랑스산 밀가루로 구운 빵이 벽을 채우고, 2층은 넓은 테이블이 놓인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브런치와 파스타를 낸다. 리뷰어들이 입을 모으는 건 바게트와 버섯 포카치아 — 파리바게뜨와는 결이 다르다는 평이 반복된다. 프랑스인이 많이 사는 동네답게, 아침이면 갓 구운 바게트를 사러 오는 사람들로 채워진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07시 오픈, 갓 구운 빵과 2층 브런치를 프랑스풍 공간에서 즐기기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서래마을 아침을 여는 정석 같은 곳이에요.
프랑스산 밀가루 바게트와 버섯 포카치아처럼 '프랜차이즈 같지 않은' 빵을 찾는 당신이라면 반복되는 호평이 근거가 되어줄 곳이에요.
프랑스인이 많이 사는 서래마을의 랜드마크라, 빵집 하나로 동네의 결까지 느끼고 싶은 당신에게 어울려요.
다만 당신이 잘 알려지지 않은 개인 베이커리의 발견을 원한다면, 여긴 대형 플래그십이라 익숙함 쪽에 가까운 편이에요.
다만 2층 식사 공간이 계단으로만 연결돼, 어르신이나 유아차 동반이라면 오르내림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바게트는 갓 구운 아침이 절정. 2층 브런치는 주말 시간대 대기가 있으니 이른 시간 방문 권장. 커피 리필 무료. 발렛 이용 시 건물 끼고 우회전.
구글 평점 4.1 (리뷰 823개) · 네이버 블로그 283건 · '서래마을 랜드마크 빵집'이라는 평이 카페·블로그에 반복 · '파리바게뜨와 비교 불가'라는 표현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