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교
명소
잠수교
반포대교 아래, 물에 잠기는 한강 산책 다리
왜 가야 하나

저녁 30분 간격으로 켜지는 달빛무지개분수를 다리 위에서, 노을과 함께 정면으로 본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노을과 야경, 물 위를 걷는 감각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왕복 2km를 천천히 걸으며 30분마다 켜지는 분수를 기다리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붐비는 걸 싫어한다면, 주말 저녁과 축제 기간엔 다리와 반포한강공원 메인 광장이 상당히 붐비는 편이에요.

1인무료 (푸드트럭 간식 5,000~1만원)
체류1~2시간 (왕복 도보 2km)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24시간 개방

반포대교 아래층에 낮게 깔린 복층 다리다. 강물이 불어나면 차량이 통제되고 다리가 실제로 물에 잠겨, 장마철엔 통행이 멈췄다 새벽에 다시 열리기도 한다. 저녁이면 30분 간격으로 달빛무지개분수가 켜지고, 다리 위에서 노을과 물빛을 동시에 본다. 봄·가을 주말 '뚜벅뚜벅 축제' 기간엔 차를 막고 다리 전체를 걸어 다니며 푸드트럭 냄새와 거리 공연 사이를 지난다.

시그니처
  •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저녁 30분 간격, 다리 위에서 정면 조망 (무료)
  • 왕복 2km 도보·자전거 산책물 위를 낮게 걷는 복층 다리 감각 (무료)
  • 뚜벅뚜벅 축제봄·가을 주말 차량 통제, 푸드트럭·플리마켓·거리공연 (간식 5,000원~)
  • 노을 감상강물에 낮게 붙은 시야로 석양이 넓게 퍼진다 (무료)
성향 적합도
분수·노을 야경 포토스팟

저녁 30분 간격 분수와 노을이 겹치는 시간대 다리 위 조망이 반복적으로 호평받는다.

왕복 2km 산책·자전거

한강 자전거길·서래섬·세빛섬과 연결돼 가볍게 걷거나 라이딩하기 좋다.

물 위를 낮게 걷는 감각

강물에 바짝 붙은 복층 다리라 강·노을을 눈높이에서 넓게 본다.

주말·축제 혼잡

주말 저녁과 뚜벅뚜벅 축제 기간엔 다리와 메인 광장이 붐빈다.

침수 시 통제

폭우로 강물이 불어나면 다리가 잠겨 통행이 통제될 수 있다.

EDITOR'S TIP

저녁 노을~야경 시간대가 최고. 분수는 저녁 30분 간격 점등. 고속터미널역에서 도보 접근이 편하고 주차장도 있으나 주말엔 붐빈다. 폭우 뒤엔 침수·통제 여부 확인.

기본 정보
대표달빛무지개분수 야경 · 왕복 2km 도보·자전거 산책 · 뚜벅뚜벅 축제
가격무료 (푸드트럭 간식 5,000~1만원)
관람 소요왕복 도보 약 2km, 1~2시간
입장료무료 · 24시간 개방
베스트 시간저녁 노을~야경 (분수 30분 간격 점등)
포토스팟다리 위 분수 배경, 강물에 낮게 붙은 시야의 노을
특이사항폭우로 강물이 불어나면 차량 통제·다리 침수
축제봄·가을 주말 뚜벅뚜벅 축제 (차량 통제·푸드트럭·플리마켓)
교통고속터미널역 도보, 동작역 도보 약 20분, 주차장 있음(주말 혼잡)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290개). 리뷰에 '저녁 분수·노을·야경', '왕복 2km 산책', '물에 잠기는 다리', '뚜벅뚜벅 축제 푸드트럭'이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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