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전망대
명소
북촌전망대
허름한 대문 너머, 경복궁이 통째로 펼쳐지는 한옥 옥상 찻집
왜 가야 하나

허름한 대문 너머 한옥 옥상에서 경복궁과 산자락이 통째로 펼쳐지는데, 입장료 3천 원에 음료 한 잔까지 딸려 나온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붐비는 북촌 골목에서 잠깐 벗어나 조용히 경복궁 뷰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3천 원으로 찻잔 들고 한옥 옥상에 앉을 수 있는 곳이에요. 외국인 친구를 데려가 한옥 분위기와 서울 전경을 한 번에 보여주기에도 좋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은 좌석과 정돈된 카페 인테리어,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기대한다면, 여긴 뷰와 음료 한 잔이 전부인 소박한 전망 찻집인 편이에요.

1인3,000~6,000원 (입장료+음료 포함)
체류30~45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워크인, 웨이팅 거의 없음

골목 끝 허름한 대문을 열면 예상과 다른 풍경이 기다린다. 좁은 계단을 올라선 옥상에서 경복궁과 그 뒤 산자락이 한눈에 펼쳐지고, 입장료 안에 주스나 차 한 잔이 딸려 나온다. 관광 인파가 몰리는 북촌 골목과 달리 평일 오후엔 손님이 거의 없어, 찻잔을 들고 마당과 옥상 어디든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골라 앉을 수 있다. 화려한 카페를 기대하면 소박한 입구에 잠시 당황하지만, 올라서는 순간의 뷰가 그 값을 한다.

시그니처
  • 입장 세트입장료에 주스 또는 차 한 잔 포함, 약 3,000~6,000원
  • 옥상 전망경복궁과 그 뒤 산자락이 한눈에 펼쳐지는 뷰
  • 한옥 마당·정원 좌석옥상 외에 아래쪽 정원과 집 안쪽에도 자리가 있어 찻잔 들고 이동 가능
  • 여름철 능소화가 핀 한옥 담장 배경
음료
입장 세트 (입장료 + 음료)
입장 세트 (입장료 + 음료)
3,000~6,000원
입장료에 주스 또는 차 한 잔 포함. 리뷰마다 반복 언급되는 이곳의 기본 구성
커피
커피
-
'커피 한 잔 쉬고 가기' 후기 언급, 정확한 가격 미상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한옥 옥상 인생샷

경복궁과 산자락을 배경으로 찻잔을 들고 찍는 사진이 리뷰마다 반복된다. 홍콩 친구들이 찻잔 들고 이곳저곳 사진 찍었다는 후기도 있다.

가성비 뷰 카페

3,000원 남짓 입장료에 음료가 포함돼 '3천 원의 행복'이라는 평이 반복된다.

붐비지 않는 한옥 정취

관광객이 몰리는 북촌 골목과 달리 평일 오후엔 거의 비어 있어 여유롭게 한옥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소박한 입구·좁은 공간

'입구가 허술하다', '외형 보고 당황했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정돈된 카페 인테리어를 기대하면 첫인상에서 실망할 수 있다.

골목 끝 오르막·계단

북촌 골목 끝 길 없는 곳까지 올라가 좁은 계단을 오르는 동선이라 접근이 다소 번거롭다.

EDITOR'S TIP

평일 오후에 가면 손님이 거의 없어 옥상과 마당을 여유롭게 쓸 수 있다. 영업은 11:00~18:00로 저녁 야경은 볼 수 없으니 낮~해질녘 사이 방문이 적기. 북촌 한옥마을 도보 코스 끝자락에 있어 골목 산책 마무리로 들르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입장 세트 · 옥상 전망 · 한옥 마당·정원 좌석
가격3,000~6,000원 (입장료+음료 포함)
시그니처 음료입장료에 포함된 주스 또는 차
옥상에서 경복궁·산자락 전경
좌석옥상 전망 자리 + 아래쪽 정원 + 집 안쪽
영업시간매일 11:00~18:00
웨이팅거의 없음, 평일 오후엔 한적
예약불필요 (워크인)
1인 가격3,000~6,000원 (입장료+음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3.8 / 리뷰 162개. 여러 리뷰에 "3,000원의 행복", "입장료에 음료까지 포함", "뷰가 좋다", "사람 적어 한적", "외국인 친구 데려가고 싶은 곳"이 반복 등장. 북촌 인생사진·포토 명소 코스 블로그에 꾸준히 소개.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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