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티하우스 북촌점
명소
오설록 티하우스 북촌점
북촌 돌담 뷰 3층 티하우스 — 말차와 색동 떡의 한 자리
왜 가야 하나

1960년대 단독주택을 살린 3층 티하우스에서, 다관에 직접 우린 말차를 북촌 돌담 뷰와 함께 마시는 자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말차 한 잔을 다관에 직접 우려 천천히 마시는 시간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북촌 산책 끝에 돌담 뷰를 곁에 두고 앉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빠르게 마시고 이동하는 편이거나 조용한 자리를 원한다면, 주말·연휴엔 외국인 관광객으로 만석이라 눈치게임이 필요한 편이에요.

1인1만5천~2만5천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 주말·연휴 만석 잦음

1960년대 지어진 지하 1층~지상 3층 단독주택을 그대로 살려 개조한 티하우스다. 1층은 차와 선물용 제품을 고르는 자리, 2층부터 카페 좌석이 열리고, 3층 '바 설록'에서는 논알코올 티 칵테일과 티 코스를 낸다. 창밖으로는 북촌 한옥의 기와와 돌담이 걸리고, 꼭대기 야외 테라스에 앉으면 북악산 능선까지 눈에 담긴다. 차를 시키면 다관과 모래시계가 함께 나와, 우려지는 시간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시그니처
  • 시그니처 말차라떼맑으면서도 진한 맛, 약 8천원
  • 한라산 말차빙수여름 대표 메뉴, 약 1만8천원
  • 말차오프레도진하고 쌉싸름한 말차 아이스크림, 약 9천원
  • 북촌의 색동치즈·기장·절편·감태말이 떡을 소스에 찍어 먹는 북촌점 전용 떡 세트
시그니처 음료
시그니처 말차라떼
시그니처 말차라떼
약 8천원
맑으면서도 진한 맛, 반복적으로 추천되는 대표 음료
한라산 말차빙수
한라산 말차빙수
약 1만8천원
여름 시즌 대표 메뉴, '말차빙수 최고' 반복 평
말차오프레도
말차오프레도
약 9천원
진하고 쌉싸름한 말차 아이스크림, 단 디저트 안 좋아해도 추천
구운녹차
구운녹차
약 9천원
은은하게 구수한 향, 다관에 직접 우려 마심
북촌의 색동
북촌의 색동
디저트 세트
북촌점 전용, 치즈·기장·절편·감태말이 떡을 소스에 찍어 먹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제대로 된 티 경험

다관과 모래시계로 직접 우려 마시는, 차에 진심인 티하우스

북촌 돌담 뷰

테라스와 창가에서 한옥 기와·돌담·북악산이 담긴다

말차·한국 차 중심

말차라떼·구운녹차·색동 떡 등 한국 차 문화를 정성껏 낸다

주말 만석·웨이팅

예약 불가, 주말·연휴엔 관광객으로 만석이라 눈치게임이 필요

가격대 있음

차·디저트 모두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가벼운 카페와는 다르다

EDITOR'S TIP

주말·연휴는 외국인 관광객으로 만석이라 평일 오전 오픈(11시) 직후가 자리 잡기 수월하다. 북촌 뷰·테라스는 봄·가을에 특히 잘 어울리고, 인근 설화수의 집과 묶으면 동선이 자연스럽다.

기본 정보
대표시그니처 말차라떼 · 한라산 말차빙수 · 말차오프레도
가격1만5천~2만5천원
시그니처 음료말차라떼 · 말차오프레도 · 구운녹차 · 한라산 말차빙수
좌석·뷰2층부터 카페석, 꼭대기 야외 테라스, 북촌 한옥·돌담·북악산 뷰
특별 공간3층 '바 설록' — 논알코올 티 칵테일·북촌 티 코스
영업시간월-목 11:00-20:00 · 금-일 11:00-21:00
웨이팅·예약예약 없이 웨이팅, 주말·연휴 만석 잦음
위치안국역 2번 출구 도보 약 10분(447m)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8 · 리뷰 1248개. 네이버 블로그 2008건·카페 46건. '말차 좋아하면 꼭 가봐야 하는 북촌 히든 플레이스', '한옥 카페 데이트 코스 강추'로 반복 언급. 매일경제: 아모레퍼시픽이 2018년 매입한 1960년대 단독주택을 개조.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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