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텐디 북촌점
명소
어텐디 북촌점
안국역 뒷골목, 빈티지 유럽풍 베이커리 카페
왜 가야 하나

소르베를 녹여 만든 상큼한 레몬 소르베 티 한 잔과 애프터눈 티를, 북촌 골목의 늦은 시간까지 앉아 즐길 수 있는 곳.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레몬 파운드케이크·구겔호프 같은 유럽식 구움과자와 소르베 베이스 음료를 좋아하고, 북촌 산책 끝에 늦게까지 앉아 쉴 카페를 찾는 당신이라면 잘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레이어드처럼 아기자기한 영국 빈티지 감성을 크게 기대하거나 촉촉한 생케이크를 원한다면, 여깴 기대와 다를 수 있는 편이에요.

1인1만~1만 5천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주말 오전 여유

북촌로4길 안쪽, 구 전광수 커피 자리에 들어선 작은 베이커리 카페다. 유럽 빈티지를 흉내 낸 어두운 목재와 밝은 매장이 뒤섞인 공간에서 레몬 파운드케이크, 구겔호프, 무화과 스콘이 쇼케이스를 채운다. 음료는 소르베를 녹여 만든 베이스가 특징이라 레몬 소르베 티, 살구 에이드처럼 상큼하고 단 잔이 많다. 주문한 메뉴를 직원이 하나하나 자리로 갖다주는 방식이라 응대는 살갑다.

시그니처
  • 레몬 파운드케이크여러 후기에서 반복 추천되는 시그니처 (약 6천~7천원)
  • 구겔호프링 모양 유럽식 구움과자, '파운드케이크 맛집' 언급과 함께 자주 등장
  • 레몬 소르베 티 베이스 음료소르베를 녹인 상큼·달콤한 베이스, 예쁜 스푼 서빙 (약 7천~8천원)
  • 무화과 스콘블로그에서 '무화과 스콘 맛집'으로 반복 언급
대표 메뉴
레몬 소르베 티
레몬 소르베 티
약 7천~8천원
소르베를 녹인 상큼·달콤한 베이스, 스푼 서빙
살구 에이드
살구 에이드
약 7천원
블로그·리뷰에서 '맛있다' 반복 언급
레몬 파운드케이크
레몬 파운드케이크
약 6천~7천원
대표 시그니처
구겔호프
구겔호프
약 6천원
링 모양 유럽식 구움과자
무화과 스콘
무화과 스콘
약 5천원
'무화과 스콘 맛집'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빈티지 베이커리 카페

레몬 파운드케이크·구겔호프·스콘을 갖춘 유럽 빈티지풍 카페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북촌 골목에서 티타임을 보내기 좋은 곳이에요.

소르베 베이스 음료

소르베를 녹여 만든 상큼하고 단 음료가 궁금한 당신이라면, 여기서만 만날 수 있는 한 잔이에요.

북촌 산책 연계

한옥마을·삼청동을 걷다 늦게까지 앉아 쉴 카페를 찾는 당신에게, 21시까지 여는 몇 안 되는 선택지예요.

영국풍 감성 기대 주의

다만 당신이 레이어드처럼 아기자기한 영국 빈티지 감성을 크게 기대한다면, 여깴 기대와 다를 수 있다는 후기가 있는 편이에요.

디저트 취향 편차

다만 당신이 촉촉한 생케이크류를 원한다면, 구움과자 위주라 선택지가 좁고 파운드케이크 평이 갈리는 편이에요.

EDITOR'S TIP

북촌에서 늦게까지(21시) 여는 몇 안 되는 카페라 저녁 산책 뒤 들르기 좋다. 애프터눈 티를 원하면 매장에서 시간을 확인하고 갈 것. 냉방이 센 편이라 여름에도 얇은 겉옷이 있으면 편하다.

기본 정보
대표레몬 파운드케이크 · 구겔호프 · 레몬 소르베 티 베이스 음료
가격1만~1만 5천원
시그니처 음료레몬 소르베 티 등 소르베 베이스 음료, 살구 에이드
대표 베이커리레몬 파운드케이크, 구겔호프, 무화과 스콘
영업시간평일 09:30–21:00 / 주말 08:30–21:00 (매일 영업)
웨이팅대체로 여유, 주말 오전 한산
예약예약 불필요
특징애프터눈 티 운영, 직원 테이블 서빙
편의무선 인터넷, 포장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52개). 네이버 블로그 28건. 여러 블로그에서 '파운드케이크·구겔호프 맛집' '애프터눈 티 가능한 북촌 카페'로 반복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