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북촌마을점
명소
이디야커피 북촌마을점
[검토:부적합] 정독도서관 뷰 창가석이 유일한 미덕인 프랜차이즈 카페
왜 가야 하나

정독도서관 담장과 나무가 통유리로 들어오는 창가석 — 콘센트 있는 조용한 쉼표.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북촌 산책 중 에어컨 켜진 자리에 잠깐 앉아 도서관 풍경을 보며 숨을 돌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부담 없이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여행의 카페 한 잔을 특별하게 남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어디서나 마시는 프랜차이즈 커피에 창밖 풍경만 더해진 편이에요. 매장 응대가 불친절했다는 후기도 반복돼요.

1인5,000~7,000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웨이팅 없음 (평일 오전 한산)

북촌로5길, 정독도서관 정문 건너편에 자리한 이디야 프랜차이즈 매장이다. 창가 자리에 앉으면 도서관의 오래된 담장과 나무가 통유리 너머로 들어오고, 비나 눈이 내리는 날이면 그 풍경이 특히 눈에 든다. 콘센트가 있어 노트북을 펴기 좋고, 일요일 오전엔 손님이 거의 없어 조용하다. 다만 메뉴도 가격도 여느 이디야와 같은, 자리와 뷰로 기억되는 곳이다.

시그니처
  • 기본 아메리카노 등 이디야 프랜차이즈 표준 메뉴 (아메리카노 약 3,200원대)
  • 정독도서관이 보이는 창가 통유리 좌석
  • 콘센트 사용 가능한 작업용 자리
대표 메뉴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약 3,200원
이디야 표준 메뉴
카페라떼
카페라떼
약 3,900원
이디야 표준 메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조용한 작업·휴식

일요일 오전엔 손님이 거의 없고 콘센트가 있어 노트북 작업이나 잠깐의 휴식에 무난하다.

도서관 뷰 창가

정독도서관 담장과 나무가 통유리로 들어와, 비·눈 오는 날 특히 창밖 풍경이 좋다.

프랜차이즈 커피

메뉴·가격·품질 모두 여느 이디야와 동일해 '북촌에서만 마실 수 있는' 특별함은 없다.

응대 후기 편차

주인 응대가 불친절했다·자리를 못 앉게 했다는 1점대 후기가 반복적으로 남아 있다.

EDITOR'S TIP

평일 또는 일요일 오전이 가장 한산하다. 창가 도서관 뷰 자리를 노린다면 이 시간대를 권한다. 정독도서관에 주차하고 건너오면 편하다는 후기가 있다.

기본 정보
대표기본 아메리카노 등 이디야 프랜차이즈 표준 메뉴 (아메리카노 약 3,200원대) · 정독도서관이 보이는 창가 통유리 좌석 · 콘센트 사용 가능한 작업용 자리
가격5,000~7,000원
요리종류프랜차이즈 카페 (이디야커피)
시그니처음료이디야 표준 메뉴 (별도 시그니처 없음)
1인가격약 5,000~7,000원
좌석아담한 규모, 정독도서관 뷰 창가석
콘센트있음 (창가 자리)
영업시간월~토 10:00~20:00 / 일 10:00~18:00
웨이팅없음 (평일 오전 한산)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3.3 (리뷰 88개). '정독도서관 보이는 창가 자리가 좋다·콘센트 사용 가능·실내가 밖에서 볼 때보다 넓다'는 호평과, '주인 응대가 불친절하다·테이크아웃 손님을 앉지 못하게 했다'는 저평가가 함께 반복됨.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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