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빙룸 at 북촌빈관
명소
더리빙룸 at 북촌빈관
락코재가 운영하는 한옥 라운지 카페 — 북촌의 고요한 안식처
왜 가야 하나

한옥마을 한복판에서 관광객 틈을 벗어나, 편한 소파에 앉아 차 한 잔으로 숨을 고를 수 있는 조용한 라운지.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북촌을 걷다 사람 많은 관광 카페 말고 조용히 앉아 숨 고를 곳을 찾는 당신이라면, 편한 소파와 낮은 음악이 있는 이곳이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화려한 디저트나 붐비는 활기, 늦은 시간의 방문을 원한다면, 오후 5시면 문을 닫고 메뉴도 담백한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1인7,000~9,000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루프탑 이용은 사전 연락

1939년에 지어져 2022년 북촌빈관으로 다시 문을 연 한옥, 그 한 층에 더리빙룸이 있다. 한옥호텔 락코재가 운영하는 라운지 겸 카페로, 편한 소파와 잔잔한 음악이 실내를 채운다. 커피와 차, 덜 단 레몬에이드를 내는 조용한 자리다. 북촌 주민이 마실 나오듯 들르는, 소란한 한옥마을 한복판의 쉼표 같은 공간이다.

시그니처
  • 차·슬로우 티 (북촌 티하우스로 반복 언급, 약 7,000~8,000원)
  • 덜 단 레몬에이드 (레몬이 살짝 씹히는, 약 7,000원)
  • 커피 (동네 단골이 마실 삼아 찾는, 약 6,000원)
  • 루프탑 자리 (사전 연락 시 이용)
대표 메뉴
차 (슬로우 티)
차 (슬로우 티)
약 7,000~8,000원
북촌 티하우스로 반복 언급되는 시그니처
레몬에이드
레몬에이드
약 7,000원
덜 달고 레몬이 살짝 씹히는 스타일
커피
커피
약 6,000원
동네 단골이 마실 삼아 찾는 잔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조용한 라운지

편한 소파와 낮은 음악, 한산한 자리 — 후기마다 '아늑·힐링'이 반복된다.

진짜 한옥 공간

1939년 한옥을 되살린 북촌빈관 안, 락코재가 운영하는 라운지라 한옥의 결이 그대로 느껴진다.

쉼표 같은 휴식

붐비는 한옥마을 관광 동선에서 벗어나 숨을 고르기 좋은 조용한 안식처.

이른 마감·좁은 요일

수~일 10~17시만 운영하고 월·화는 휴무라, 늦은 오후나 초저녁 방문은 어렵다.

담백한 메뉴

차·커피·에이드 중심의 차분한 구성이라 화려한 디저트나 실험적 메뉴를 기대하면 아쉽다.

EDITOR'S TIP

월·화 휴무에 오후 5시면 닫으니 낮 시간에 맞춰 가는 게 안전하다. 루프탑을 쓰고 싶다면 미리 연락해두는 편이 좋다. 안국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북촌 한옥마을 산책 중 쉼표로 넣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차·슬로우 티 (북촌 티하우스로 반복 언급, 약 7,000~8,000원) · 덜 단 레몬에이드 (레몬이 살짝 씹히는, 약 7,000원) · 커피 (동네 단골이 마실 삼아 찾는, 약 6,000원)
가격7,000~9,000원
시그니처 음료차, 덜 단 레몬에이드, 커피
좌석편한 소파 중심의 한옥 라운지, 루프탑 별도
한옥 실내·북촌 한옥마을
영업시간수~일 10:00~17:00 (월·화 휴무)
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대체로 한산
루프탑이용 시 사전 연락 필요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리뷰 25개). 후기에 '조용하고 아늑', '친절한 직원', '편한 소파와 음악', '힐링'이 반복. 네이버 블로그 92건에서 '북촌 티하우스'·'고즈넉'으로 자주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