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빌 베이커리 카페
명소
애쉬빌 베이커리 카페
북촌 골목 지하, 화덕 치아바타의 비건 베이커리
왜 가야 하나

화덕에 구운 치아바타에 라즈베리·바질 등 다섯 스프레드를 올려 먹는 '애쉬빌 팔레트' 한 접시.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미술관·한옥마을을 걷다 자극 없이 속 편한 브런치로 쉬어 가고 싶은 당신이라면, 화덕 빵과 다섯 스프레드를 천천히 음미하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든든한 한 끼나 진한 디저트·자극적인 맛을 찾는다면, 여긴 담백하고 가벼운 비건 지향이라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1.5만~2.5만원
체류40~70분
예약·웨이팅예약 가능 · 웨이팅 대체로 짧음 · 인기 빵은 오후 솔드아웃

안국역 뒤 북촌 골목, 붉은 프레임 문을 열고 지하로 내려가면 통창으로 빛이 드는 아늑한 공간이 열린다. 벽돌 외관과 달리 지하답지 않게 트여 있어 답답함이 없다. 화덕에서 구워낸 치아바타는 지나치게 질기지 않고 적당한 쫄깃함과 부드러움 사이를 오가며, 장작 특유의 향이 배어 있다. 대표 메뉴 애쉬빌 팔레트는 라즈베리·오렌지·블루베리·땅콩·바질 다섯 가지 스프레드를 바삭하게 구운 빵에 올려 먹는 구성이다.

시그니처
  • 애쉬빌 팔레트라즈베리·오렌지·블루베리·땅콩·바질 5종 스프레드 + 바삭하게 구운 빵·생크림 (대략 1.6만~1.9만원)
  • 화덕 치아바타장작향 밴 올리브·몰트 등, 적당한 쫄깃함과 부드러움 (대략 5천~7천원)
  • 호주식 카푸치노카푸치노 사이 코코아 풍미 (대략 6천원대)
  • 차 향 깊은 저당 에이드 (대략 6천~7천원)
대표 메뉴
애쉬빌 팔레트
애쉬빌 팔레트
1.6만~1.9만원대
5종 스프레드(라즈베리·오렌지·블루베리·땅콩·바질) + 구운 빵·생크림, 11시부터 주문
화덕 치아바타 (올리브·몰트 등)
화덕 치아바타 (올리브·몰트 등)
5천~7천원대
장작향 밴 적당한 쫄깃함
호주식 카푸치노
호주식 카푸치노
6천원대
사이에 코코아 풍미
차향 에이드
차향 에이드
6천~7천원대
단맛 적고 차 향 깊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속 편한 브런치 카페

자극적이지 않고 속이 편안하다는 후기가 반복돼, 관람·산책 사이 가볍게 쉬어 가기 좋아요.

비건·화덕이라는 결

화덕에 구운 비건 치아바타와 다섯 스프레드 구성은 흔한 브런치와 다른 경험이에요.

붉은 문과 통창 지하

붉은 프레임 입구와 채광 좋은 지하 통창, 색색의 팔레트 접시가 사진에 잘 담겨요.

가벼운 한 끼

샐러드·스프·치아바타 위주라 든든한 식사를 원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이른 마감·솔드아웃

18시 마감에 17:30 라스트오더라, 늦게 가면 인기 빵이 이미 팔린 경우가 많아요.

EDITOR'S TIP

팔레트·샌드위치는 11시부터 주문 가능하니 브런치 목적이면 11시 이후 방문. 인기 빵은 오후에 솔드아웃되므로 빵 픽업이 목적이면 이른 시간이 안전. 라스트오더 17:30. 주차는 불가하니 안국역 도보 이용.

기본 정보
대표애쉬빌 팔레트 · 화덕 치아바타 · 호주식 카푸치노
가격1.5만~2.5만원
시그니처애쉬빌 팔레트, 화덕 치아바타
종류비건 베이커리 · 브런치 카페
1인 가격1.5만~2.5만원
좌석지하 · 통창으로 채광 좋은 편
웨이팅대체로 짧음 · 인기 빵 오후 솔드아웃
영업매일 10:30~18:00 (토 ~19:00) · 17:30 라스트오더 · 팔레트/샌드위치 11시부터
예약예약 가능 · 주차 불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8 (리뷰 271개) · 네이버 블로그 후기 629건. 리뷰에 '화덕 치아바타', '애쉬빌 팔레트', '속 편한 브런치'가 반복 등장.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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