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선재센터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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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한옥골목 초입, 동시대 실험미술의 감각적 진앙
왜 가야 하나

국제 미술계가 주목하는 실험적 동시대 작가의 전시를, 북촌 한옥골목 초입의 작지만 밀도 높은 공간에서 만난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수준 높은 큐레이션과 실험적인 동시대 미술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규모보다 밀도로 승부하는 이곳이 오래 기억에 남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은 대형 미술관의 볼거리나 잘 알려진 명화를 기대한다면, 여긴 작고 전위적인 편이라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입장료 1만원대 추정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현장 발권

국제갤러리 뒤편, 북촌 한옥마을로 접어드는 골목 초입에 곡선의 콘크리트 건물이 서 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층마다 동시대 가장 실험적인 작가의 개인전과 회고전이 순환한다. 서도호의 설치, 아시아 최초로 열린 하이디 부허 회고전처럼 국제 미술계가 주목하는 기획이 이 작은 공간을 채운다. 전시장 한쪽의 큰 통창으로는 북촌의 기와지붕과 하늘이 그대로 걸려 든다.

시그니처
  • 순환 기획전실험성 강한 동시대 작가 개인전·회고전 (입장료 1만원대)
  • 서도호 개인전 등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작가 기획
  • 아시아 최초 하이디 부허 회고전130여 점 규모 대규모 회고
  • 전시장 통창으로 걸리는 북촌 기와지붕 뷰
성향 적합도
수준 높은 동시대 큐레이션

여러 리뷰가 '실험성 강한 핫한 작가', '수준 높은 전시'로 반복 평가하는, 밀도로 승부하는 미술관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실험 기획

아시아 최초 하이디 부허 회고전, 서도호 개인전 등 전위·설치 중심의 도전적 프로그램

북촌이 걸리는 통창

리뷰가 언급하는 '아름다운 통창'으로 한옥마을 기와지붕과 하늘이 그대로 들어온다

작은 규모

'갤러리가 작다'는 평이 반복 — 대형 미술관의 물량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영상 위주 전시의 관람 부담

영상을 서서 봐야 하거나 한 층이 영상 하나뿐인 경우가 있어 관람 동선이 아쉽다는 후기

EDITOR'S TIP

월요일 휴무, 화~일 12:00~18:00로 개장 시간이 늦다. 국제갤러리 뒤편·북촌 한옥마을 초입에 있어 정독도서관·삼청동·경복궁·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과 도보로 묶어 반나절 미술 코스로 짜기 좋다. 전시별로 입장료가 다르니 방문 전 현재 전시를 확인할 것.

기본 정보
대표순환 기획전 · 서도호 개인전 등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작가 기획 · 아시아 최초 하이디 부허 회고전
가격입장료 1만원대 추정
관람 소요1~1.5시간
입장료전시별 상이 (1만원대 추정)
영업시간화~일 12:00~18:00, 월요일 휴무
베스트 시간평일 오후·붐비지 않는 개장 직후
포토스팟북촌 기와지붕이 걸리는 전시장 통창
전시 성격설치·전위·동시대 실험미술 중심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219개). 리뷰에 "전시가 늘 감각적", "생각 많이 해 기획한 수준 높은 전시", "작지만 알차다"가 반복. 하이디 부허 회고전은 프리즈지 선정 유럽 최고 10대 전시(수쉬미술관 순회)와 연결.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