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베이글뮤지엄 자매 브랜드가 만든, 겉바속촉 스콘에 잼·버터를 얹어 먹는 북촌의 스콘 전문 카페.
북촌 한옥길을 걷다 겉바속촉 스콘과 커피로 쉬어가고 싶은 당신이라면 — 다양한 맛의 스콘을 골라 잼·버터를 얹어 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에요. 사진 잘 나오는 예쁜 진열과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더 반가운 곳이고요.
다만 당신이 독보적인 미식 경험이나 조용한 여유를 찾는다면, 여긴 '잘 만들어진 무난한 디저트'에 가깝고 피크타임 대기·붐빔이 있는 편이에요. 노트북 작업이나 오래 앉아 충전하려는 사람에게도 맞지 않아요(콘센트 사용 제한 후기).
런던베이글뮤지엄과 같은 회사가 낸 스콘 전문 카페다. 매장 곳곳에 유니언잭이 걸려 있고, 생화를 꽂아둔 진열대 위로 딸기·애플잼 시나몬 같은 여러 종류의 스콘이 색색으로 늘어서 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콘에 잼과 버터를 얹어 먹는 재미가 있고, 커피 맛도 기대보다 낫다는 평이 반복된다. 오전 8시부터 문을 열어 모닝커피와 스콘으로 하루를 여는 손님이 많은데, 안국역·북촌 한옥마을 산책 중 잠시 쉬어가기 좋은 위치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한국에 스콘 파는 곳이 많지 않아, 스콘 좋아하면 이따금 찾게 되는 카페라는 평이 반복된다.
생화를 꽂은 진열대와 색색의 스콘, 유니언잭 인테리어로 지나가다 들어오고 싶게 만드는 비주얼.
플레인 스콘에 딸기·애플잼 시나몬 잼과 버터를 얹어 조합해 먹는 재미가 있다.
'잘 만들어진 무난한 디저트', '독보적인 맛은 아니다'라는 평이 반복된다.
평일에도 손님이 많고 입장 대기가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 붐빈다.
콘센트 충전 제한 후기가 있어 노트북 작업이나 오래 앉아 있기엔 맞지 않는다.
오전 8시 오픈 직후가 스콘 종류가 가장 많고 덜 붐빈다(오후 늦게는 인기 메뉴 품절). 케이크는 예약 포장이 유리. 북촌 한옥마을·안국역 산책 코스 중 쉬어가는 자리로 넣기 좋다.
구글 평점 4.2 / 리뷰 1,337개. 네이버 블로그 6,887건. 리뷰에 '스콘 맛집'·'겉바속촉'·'진열이 예쁘다'·'직원 친절'이 반복 등장. 카페 커뮤니티 '2026 빵지순례 서울권 베이커리'에 계열 매장 다수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