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00원에 호주산 통삼겹·목살을 숯불에 무한으로, 밥·떡볶이·라면 셀프바까지 배 터지게.
가성비로 배부르게 고기를 채우고 싶은 당신, 혼밥도 눈치 안 보고 편하게 굽고 싶은 당신이라면 부담 없이 앉을 수 있는 곳이에요.
숙성 한우나 조용한 분위기, 세심한 서비스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번잡하고 응대 편차가 있는 편이에요. 쪽갈비는 여러 후기에서 아쉽다는 평이라 삼겹·목살 위주로 드시는 게 좋아요.
숯불 위에서 호주산 통삼겹과 목살이 지글거린다. 기름이 찐하게 배어 육즙이 도는 삼겹살은 무한리필집치고 놀라운 축에 든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고기 옆으로 밥·떡볶이·라면·샐러드가 깔린 셀프바가 붙어, 17,500원 한 장으로 배가 터지도록 먹는다. 가산 직장인의 점심 회식과 자취러의 저녁이 뒤섞이는, 실속으로 승부하는 동네 고깃집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17,500원에 호주산 통삼겹·목살을 숯불에 무한으로, 밥·떡볶이·라면 셀프바까지 포함.
'혼자 식사해도 눈치 안 보이고 편하다'는 후기가 반복. 예약 없이 편하게 앉는 동네 고깃집.
숙성 한우나 실험적 미식이 아니라 양·가성비 중심. 쪽갈비는 여러 후기에서 아쉽다는 평.
친절 극찬 후기와 '불러도 안 온다'는 1점 후기가 공존. 붐빌 때 서비스가 번잡할 수 있음.
삼겹살과 목살 위주로 리필하는 게 만족도가 높다(쪽갈비는 아쉽다는 평 반복). 평일 저녁·주말 점심은 붐비니 그 시간대를 피하면 여유롭다. 매장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가산디지털단지역)이나 인근 무료주차 확인 후 방문.
Google 4.1점 (리뷰 215개). 네이버 블로그 1,258건·카페 669건. 반복 평: '무한리필치고 삼겹살 퀄리티 놀랍다', '혼밥해도 눈치 안 보임', '이 가격에 이 퀄리티'. 다만 응대 편차(친절 극찬과 불친절 1점 후기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