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isine de 노윤
명소
Cuisine de 노윤
한옥 골목의 한국식 프렌치 비스트로
왜 가야 하나

계동길 한옥 골목에서 김치 뇨끼·꼬꼬뱅을 캐주얼하게 즐기는,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프렌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고즈넉한 한옥 골목에서 캐주얼하게 프렌치를 즐기고 싶은 당신, 김치 뇨끼처럼 익숙한 재료를 낯설게 재해석한 요리에 반응하는 당신이라면 계동길에서 가장 편안하게 접시를 비울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정통 프렌치 파인다이닝의 격식과 코스 완결성을 기대한다면, 여긴 캐주얼 비스트로에 가까운 편이에요. 조용한 프라이빗한 식사를 원한다면 좌석 간격이 넉넉하진 않아요.

1인런치 2~3만원 · 디너 4~6만원
체류1시간 30분~2시간
예약·웨이팅캐치테이블 예약 권장 · 워크인 가능 · 콜키지 가능

계동길 한옥 골목을 걷다 보면 따뜻한 조명이 새어 나오는 작은 프렌치 레스토랑이 나온다. 꼬꼬뱅은 한 입에 와인 풍미가 듬뿍 배어 나오고, 에스카르고는 이 동네에서 드문 메뉴다. 김치를 넣은 뇨끼는 크리미한 소스의 느끼함을 김치가 잡아주고 새우가 고소함을 더하는 식으로, 프랑스 요리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했다. 예약하면 시작에 차가운 감자 스프가 나온다.

시그니처
  • 김치 뇨끼크리미한 소스의 느끼함을 김치가 잡고 새우가 고소함을 더함 (리뷰 강력추천)
  • 꼬꼬뱅한 입에 와인 풍미가 듬뿍 느껴지는 프랑스식 닭 조림
  • 에스카르고이 동네에서 드문, 독특하게 맛있다는 반복 후기
  • 새우튀김 감귤마요'치명적'이라 불리는 시그니처 (리조또·파스타와 함께)
대표 메뉴
김치 뇨끼
김치 뇨끼
크리미한 소스에 김치가 느끼함을 잡고 새우가 고소함을 더함
꼬꼬뱅
꼬꼬뱅
와인 풍미가 듬뿍 배어나오는 프랑스식 닭 조림
에스카르고
에스카르고
이 동네에서 드문, 독특하게 맛있다는 반복 후기
새우튀김 감귤마요
새우튀김 감귤마요
'치명적'이라 불리는 시그니처
리조또 · 파스타
리조또 · 파스타
안정적으로 맛있다는 후기 다수
평일 런치 세트
평일 런치 세트
2~3만원대
저렴해 점심 회식으로도 추천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익숙한 재료의 낯선 재해석

김치 뇨끼처럼 한국 재료를 프렌치 문법에 얹은 요리가 여러 리뷰에서 반복 호평.

안정적으로 높은 만족도

구글 4.8·리뷰 134개, '주문한 음식 다 맛있다'가 반복 등장.

한옥 골목의 정취

계동길 고즈넉한 한옥 정취 속 캐주얼 프렌치라는 조합이 블로그 다수에서 매력으로 언급.

파인다이닝 아님

격식 있는 코스보다 캐주얼 비스트로에 가까워 정통 프렌치의 완결성을 기대하면 갭이 있음.

예약·브레이크타임 변수

15~17시 브레이크타임이 있고 월·화 휴무, 인기 지역이라 예약이 안전함.

EDITOR'S TIP

예약하면 차가운 감자 스프로 시작할 수 있어 캐치테이블 예약을 권한다. 15~17시 브레이크타임과 월·화 휴무를 확인할 것. 콜키지가 가능해 와인을 챙겨 가기 좋다. 평일 런치 세트가 저렴해 점심에 부담이 덜하다.

기본 정보
대표김치 뇨끼 · 꼬꼬뱅 · 에스카르고
가격런치 2~3만원 · 디너 4~6만원
대표메뉴김치 뇨끼 · 꼬꼬뱅 · 에스카르고 · 새우튀김 감귤마요
요리종류한국식으로 재해석한 프렌치 (캐주얼 비스트로)
1인가격런치 2~3만원 · 디너 4~6만원
영업시간수~일 11:30~15:00, 17:00~21:30 (15~17시 브레이크) · 월·화 휴무
예약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 워크인 가능 · 콜키지 가능
웨이팅예약 권장 (안국·북촌 인기 지역, 워크인도 가능한 편)
예약 혜택예약 시 차가운 감자 스프 제공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8 (리뷰 134개). 리뷰에 '숨은 프렌치 비스트로', '음식 다 맛있고 직원 친절', '김치 뇨끼 강력추천', '에스카르고 독특하게 맛있다'가 반복. 안국·북촌 데이트 코스로 블로그 다수 소개.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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