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농약·유기농으로 차린 담백한 한 상을 먹고, 그 재료를 그대로 장 봐 갈 수 있는 북촌의 친환경 그로서란트.
건강한 재료와 담백한 한식을 좋아하는 당신, 비건·글루텐프리 옵션이 필요하거나 외국인 일행과 정갈한 한 상을 나누고 싶은 당신이라면 만족할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진하고 자극적인 간이나 푸짐한 고기 위주 상을 원한다면, 여긴 담백하고 정갈한 쪽이라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북촌로 초입 한옥에 자리한 친환경 한식당이다. 레스토랑과 식재료 상점을 결합해 '그로서란트(grocery+restaurant)'를 표방하며, 먹은 반찬과 재료를 바로 장 봐 갈 수 있다. 무농약·유기농 채소로 차린 한 상 차림이 정갈하게 나오고,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간이 반복해서 언급된다. 비건과 글루텐프리 메뉴가 명확히 표시돼 외국인과 채식 손님이 특히 자주 찾는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무농약·유기농 채소로 차린 한 상 차림이 정갈하고 담백하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된다.
무농약·유기농·무자극 지향으로 '먹으면서 건강해지는 느낌'이 반복 언급된다.
비건·글루텐프리 메뉴가 명확히 표시돼 채식·알러지 손님과 외국인 일행에게 안전하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간이라, 진한 맛을 원하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북촌 관광 동선상 주말·성수 시간대엔 붐비고 대기가 생길 수 있다.
브레이크타임(15:00~16:00)이 있으니 점심은 그 전, 늦은 오후는 그 후로 방문. 그로서리는 10:00~20:00로 식사보다 길게 열어 식후에 장 보기 좋다. 주말·관광 성수 시간대는 예약 권장.
구글 평점 4.6 · 리뷰 245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499건. 블루리본 선정 언급, 미슐랭·비건 맛집으로 반복 소개. "정갈하다·담백하다·건강해지는 느낌"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