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길
명소
삼청동길
경복궁 담장 옆, 한옥과 갤러리가 이어지는 오래된 오르막길
왜 가야 하나

경복궁 돌담을 끼고 한옥·갤러리·부티크가 이어지는 오르막을, 해질 무렵 야경까지 천천히 걷는 것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복잡한 계획 없이 한옥 골목과 갤러리 사이를 천천히 걷고 싶은 당신, 경복궁·북촌·인사동을 도보로 한 번에 엮고 싶은 당신이라면 하루의 축이 되어줄 길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한적하고 덜 알려진 골목을 찾는다면, 삼청동은 이미 관광지로 붐비는 편이라 서촌 쪽이 더 맞을 수 있어요. 주말 낮은 특히 사람이 많아요.

1인무료 (산책)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웨이팅 없음

경복궁 동쪽 담을 끼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삼청공원 쪽으로 완만하게 올라가는 오르막길이다. 낮은 기와지붕과 돌담이 이어지고 그 사이사이로 갤러리와 작은 부티크, 오래된 식당이 섞여 든다. 한때 점포가 빠져나가 한산했다가 최근 외국인 방문객이 눈에 띄게 늘며 다시 붐빈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해질 무렵 야경과 고즈넉한 한옥 실루엣이 이 길을 걷는 이유로 자주 꼽힌다.

시그니처
  • 경복궁 동쪽 담장을 따라 걷는 돌담길 산책 (무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삼청공원 방향 오르막 코스
  • 한옥 사이 갤러리·부티크 구경하며 걷기
  • 해질녘 한옥 실루엣과 야경 감상
성향 적합도
경복궁 담장 옆 옛길

경복궁 동쪽 돌담을 끼고 오래된 기와지붕과 한옥이 이어져, 걷는 내내 고궁 옆 역사 동네의 결이 느껴져요.

갤러리·미술관 밀집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을 비롯해 크고 작은 갤러리가 길을 따라 모여 있어, 산책과 전시 관람을 자연스럽게 엮을 수 있어요.

한옥 실루엣과 야경

돌담과 한옥 실루엣, 해질녘 야경이 후기마다 반복적으로 꼽히는 포토 포인트예요.

도보 코스 허브

경복궁·북촌·인사동·삼청공원이 모두 도보 거리라, 이 길을 축으로 하루 동선을 짜기 좋아요.

이미 유명한 관광지

숨은 골목을 원한다면 삼청동은 이미 널리 알려져 붐비는 편이라, 서촌 필운대로 쪽이 더 한적할 수 있어요.

오르막 + 인파

완만하지만 오르막이 이어지고 주말 낮에는 사람이 많아, 조용한 산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EDITOR'S TIP

주차는 정독도서관 주차장이 예전엔 편했으나 지금은 붐벼 대중교통(안국역)이 더 빠르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해질 무렵에 맞춰 걸으면 야경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 경복궁·북촌·인사동과 묶어 도보 코스로.

기본 정보
대표경복궁 동쪽 담장을 따라 걷는 돌담길 산책 (무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삼청공원 방향 오르막 코스 · 한옥 사이 갤러리·부티크 구경하며 걷기
가격무료 (산책)
관람 소요천천히 걸으면 1~2시간
입장료무료 (거리 산책)
베스트 시간해질 무렵~야경, 가을
포토스팟한옥 돌담길, 삼청동 돌담길 구간
동선경복궁·북촌·인사동·삼청공원과 도보 연결
혼잡도주말·외국인 방문객으로 붐비는 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2168개). 후기에 "고즈넉한 한옥·현대미술관", "야경도 이쁘고 자전거 타기도 좋다", "최근 외국인이 정말 많아졌다"는 평이 반복. 네이버 블로그 4.8만여 건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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