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공원
명소
와룡공원
북촌 뒷산에서 시작하는 한양도성 성곽길 산책 공원
왜 가야 하나

북촌 골목 끝에서 한양도성 성곽길로 곧장 넘어가, 삼청동과 도심을 발밑에 두고 걷는 무료 산책 코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복잡한 북촌 관광 사이에서 사람 적은 산책과 도심 조망을 함께 챙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골목 끝에서 성곽길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이곳이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평지 산책만 원하는 당신이라면, 성곽을 따라 오르는 경사가 제법 있어 다리에 부담이 될 수 있는 곳이에요.

1인무료
체류1~3시간
예약·웨이팅예약·입장료 없음 · 24시간 개방

안국역에서 가회동 골목을 지나 올라오면, 북촌 뒤편에 성균관대 후문을 낀 완만한 언덕 공원이 나온다. 한양도성 성벽을 따라 조성돼 걷다 보면 어느새 발밑으로 삼청동과 경복궁이 내려앉고, 성곽은 그대로 북악산 정상까지 이어진다. 차가 다니지 않아 발소리와 새소리만 남고, 오래 쌓인 성돌의 고풍스러운 결이 조용한 숲과 나란히 놓인다. 남산부터 아차산 능선까지 트이는 시내 조망은 해질 무렵 야경으로 바뀐다.

시그니처
  • 한양도성 성곽길 산책성벽 따라 말바위·숙정문 방향, 무료
  • 북악산 연결 등산로공원에서 정상까지 이어지는 완만한 오름, 무료
  • 삼청동·경복궁·남산 도심 조망과 해질녘 야경, 무료
  • 안국역→가회동 골목→와룡공원으로 이어지는 북촌 산책 동선, 무료
성향 적합도
한양도성 성곽길

태조 이후 여러 시기에 쌓인 성벽을 따라 걷는 길이라, 역사적 정경과 산책이 함께 온다.

차 없는 조용한 숲길

차도가 없어 발소리와 새소리만 남는, 울창한 숲 속 산책로.

도심 조망과 야경

남산부터 아차산까지 트인 시내 전경이 해질녘 야경으로 바뀐다.

오르막 경사

성곽을 따라 오르는 언덕이라 완전한 평지 산책을 원하면 부담이 될 수 있다.

EDITOR'S TIP

안국역 2번 출구에서 마을버스로 접근하거나, 가회동·북촌 골목을 기웃거리며 걸어 올라오면 산책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도심 조망을 야경으로 즐기려면 해질녘에 맞춰 오르는 걸 권한다. 성곽길을 따라 말바위 안내소·숙정문·북악산까지 연계할 수 있다.

기본 정보
대표한양도성 성곽길 산책 · 북악산 연결 등산로 · 삼청동·경복궁·남산 도심 조망과 해질녘 야경, 무료
가격무료
관람 소요가벼운 산책 1시간 · 성곽길·북악산 연계 시 2~3시간
입장료무료
운영24시간 개방
베스트 시간해질녘 — 시내 조망이 야경으로 바뀌는 시간
포토스팟성곽 성벽 라인 + 발밑으로 트인 삼청동·경복궁 조망
난이도완만한 경사, 산책~가벼운 등산 사이
접근안국역 2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또는 가회동 골목 도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763) · 여러 후기에서 "차 없이 조용한 산책로", "북악산으로 이어지는 성곽길", "도심·야경 조망"이 반복 언급 · 청와대 둘레길·한양도성 트레킹 코스의 주요 경유지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