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깡통시장
명소
부평깡통시장
국제시장 옆, 부산 먹자시장의 원류
왜 가야 하나

아케이드 아래에서 비빔당면과 유부주머니, 갓 튀긴 전을 하나씩 집어먹으며 부산 구도심 먹거리 골목을 관통하는 것.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시장 주전부리를 하나씩 집어먹으며 골목을 관통하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국제시장·BIFF광장·자갈치까지 도보로 엮이는 이 일대의 중심에서 부산 구도심 먹거리를 가장 밀도 높게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원한다면, 여긴 길이 좁고 사람이 워낙 많아 통행이 붐비고, 시장 안 좌판 음식은 관광객 물가라 양 대비 비싸게 느껴질 수 있는 편이에요.

1인1만~2만원(주전부리 위주)
체류40분~1시간(먹으며 관통)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현장 웨이팅은 인기 노포만

국제시장과 등을 맞댄 아케이드 아래로 비빔당면, 유부주머니, 어묵, 갓 튀긴 전이 김을 올리며 늘어선다. 해방 직후 일본인이 두고 간 물건과 미군 통조림이 나돌아 '깡통시장'이라 불리던 자리가, 지금은 먹거리 골목으로 무게중심을 옮겼다. 어묵특화거리에는 부산어묵을 꼬치째 국물과 함께 파는 집이 이어진다. 낮보다 조명이 켜지는 저녁에 사람도 온기도 가장 짙어진다.

시그니처
  • 비빔당면삶은 당면에 채소·양념장을 비벼 새콤달콤하게, 한 그릇 3천~4천원대
  • 유부주머니(유부전대)잡채 채운 유부를 국물에 담가 내는 시장 별미
  • 부산어묵어묵특화거리에서 꼬치어묵을 뜨거운 국물과 함께, 개당 1천원 안팎
  • 갓 튀긴 전·튀김좌판에서 부쳐내는 모둠전과 튀김
대표 먹거리
비빔당면
비빔당면
3천~4천원대
삶은 당면에 채소·양념장을 비벼 새콤달콤하게
유부주머니(유부전대)
유부주머니(유부전대)
잡채 채운 유부를 국물에 담가 내는 시장 별미
부산어묵(꼬치)
부산어묵(꼬치)
1천원 안팎
어묵특화거리에서 뜨거운 국물과 함께
모둠전·튀김
모둠전·튀김
좌판에서 갓 부쳐/튀겨 내는 주전부리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부산 시장 먹거리 집약

비빔당면·유부주머니·부산어묵을 한 골목에서 모아 맛볼 수 있다.

구도심 전통시장

국제시장과 이어진 부산 대표 먹자시장의 원류.

도보 코스의 중심

국제시장·BIFF광장·자갈치까지 걸어서 엮인다.

좌판 물가

시장 안 음식이 양 대비 비싸다는 평이 반복된다(튀김 4개 5천원·떡볶이 6천원 사례).

혼잡

길이 좁고 사람이 많아 통행이 붐빈다.

EDITOR'S TIP

조명이 켜지고 활기가 오르는 저녁 시간이 가장 좋다. 시장 안 좌판 음식은 양 대비 비싸다는 평이 반복되니, 요기는 어묵특화거리나 시장 밖 노포에서 하는 편이 낫다. 국제시장·BIFF광장·광복동과 붙어 있어 함께 도는 동선이 자연스럽다.

기본 정보
대표비빔당면 · 유부주머니(유부전대) · 부산어묵
가격1만~2만원(주전부리 위주)
종류전통시장(먹거리·의류·잡화)
대표 먹거리비빔당면·유부주머니·부산어묵·전/튀김
관람 소요40분~1시간(먹으며 관통)
베스트 시간조명 켜지는 저녁
영업시간매일 09:30~23:30
입장료무료(개별 구매)
포토스팟저녁 아케이드 골목·어묵 좌판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19,563개. 리뷰에 '비빔당면·유부주머니·부산어묵·전'이 대표 먹거리로 반복 언급. "관광객 등치는 행위가 눈에 띄지 않아 만족"이라는 평과, 동시에 좌판 물가가 비싸다는 상반된 평이 공존.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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