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유리 전망대에서 영도대교·부산항대교까지 부산 도심을 한 바퀴 두르는 일몰 뷰.
탁 트인 도심 야경과 인생샷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일몰 전후에 올라 부산이 붉게 물드는 순간을 담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적한 전망을 찾는다면, 여긴 내외국인 관광객이 늘 붐비고 성수기엔 대기가 긴 편이에요.
용두산공원 입구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오르면 화이트 톤의 거대한 타워가 나타난다. 타워 앞마당에는 시민의 종과 꽃시계가 놓여 있고, 야외 테라스에는 남산타워처럼 사랑의 자물쇠가 촘촘히 걸려 있다. 유리 엘리베이터로 전망대에 오르면 사방이 통유리라 영도대교와 부산항대교, 맑은 날엔 바다 너머까지 시내 전경이 한눈에 시원하게 들어온다. 층마다 컨셉이 다르고 깨알 미션과 포토스폿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통유리 전망대와 사랑의 자물쇠 테라스 등 포토스폿이 많고 층마다 컨셉이 확실해 사진 담기 좋아요.
영도대교·부산항대교부터 바다 너머까지 부산 도심을 한눈에 조망하는 대표 전망대예요.
국제시장·용두산공원과 이어지는 남포동 관광 동선의 중심에 있어요.
내외국인 관광객이 많아 단체 관람 시간대엔 대기가 길 수 있어요.
전망대 자체 규모가 크진 않아, 새롭고 색다른 경험을 찾는다면 다소 정석적일 수 있어요.
일몰 전후에 올라가면 부산 시내가 붉게 물드는 전경을 담을 수 있어요. 네이버 예약은 방문 1시간 전에 하고, 단체 관람 시간대는 피해 개인으로 가면 대기가 짧아요. 기념품숍의 일러스트·한국풍 굿즈도 놓치지 마세요.
구글 평점 4.2 / 리뷰 9,632개. "국제시장 구경 후 필수 코스", "일몰 전후 부산 시내 전경을 한눈에" 등 뷰·일몰 언급이 반복. 네이버 블로그 29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