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산공원 위 118m, 부산 시내를 한 바퀴 두르는 전망대
용두산공원 입구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오르면 화이트 톤의 거대한 타워가 나타난다. 타워 앞마당에는 시민의 종과 꽃시계가 놓여 있고, 야외 테라스에는 남산타워처럼 사랑의 자물쇠가 촘촘히 걸려 있다. 유리 엘리베이터로 전망대에 오르면 사방이 통유리라 영도대교와 부산항대교, 맑은 날엔 바다 너머까지 시내 전경이 한눈에 시원하게 들어온다. 층마다 컨셉이 다르고 깨알 미션과 포토스폿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탁 트인 도심 야경과 인생샷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일몰 전후에 올라 부산이 붉게 물드는 순간을 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적한 전망을 찾는다면, 여긴 내외국인 관광객이 늘 붐비고 성수기엔 대기가 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네이버 예약 권장(방문 1시간 전), 개인 방문이 단체보다 빠름
- 입장료
- 1인 12,000원 안팎
- 베스트 시간
- 일몰 전후(부산 시내가 붉게 물드는 시간)
- 포토스팟
- 통유리 전망대 · 야외 사랑의 자물쇠 테라스
- 영업시간
- 매일 10:00~22:00
- 동선
- 용두산공원 입구에서 에스컬레이터로 진입
일몰 전후에 올라가면 부산 시내가 붉게 물드는 전경을 담을 수 있어요. 네이버 예약은 방문 1시간 전에 하고, 단체 관람 시간대는 피해 개인으로 가면 대기가 짧아요. 기념품숍의 일러스트·한국풍 굿즈도 놓치지 마세요.
시그니처와 메뉴
- 통유리 전망대 — 사방 유리로 영도대교·부산항대교·바다까지 시내 전경(입장 약 12,000원)
- 야외 테라스 사랑의 자물쇠 — 남산타워식 러브락 포토존
- 층마다 다른 컨셉과 깨알 미션·포토스폿
- 기념품숍 — 귀여운 일러스트 굿즈·한국풍 굿즈
분위기
사방 통유리로 부산 도심이 쏟아져 들어오는 개방감. 일몰 무렵엔 붉게 물든 시내와 화려한 야경이 감회를 부르고, 야외 테라스엔 자물쇠와 여유로운 산책 정서가 흐른다.
공간의 이야기
용두산공원 한가운데 우뚝 솟은 118m 랜드마크 전망대. 앞마당의 시민의 종과 꽃시계, 남산타워를 닮은 사랑의 자물쇠 테라스가 함께 있어, 국제시장 구경 뒤 이어지는 남포동 필수 코스로 리뷰에 반복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남산타워식 사랑의 자물쇠 테라스와 통유리 전망대에서 영도대교·부산항대교·바다까지 한 바퀴 조망하는, 남포동 관광 동선의 랜드마크.
동네 이야기
용두산공원 산책로와 바로 연결되고, 아래로 국제시장·깡통시장·자갈치시장·남포동 먹자골목이 도보권. 국제시장 구경 후 저녁 코스로 이어가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통유리 전망대에서 담는 영도대교·부산항대교 야경, 그리고 야외 사랑의 자물쇠 테라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2 / 리뷰 9,632개. "국제시장 구경 후 필수 코스", "일몰 전후 부산 시내 전경을 한눈에" 등 뷰·일몰 언급이 반복. 네이버 블로그 294건.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남포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전망대에서 부산항·영도까지 한눈에 담기는, 남포동 한복판의 무료 야경 스팟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30분~1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