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블루라인파크 송정정거장
명소
해운대블루라인파크 송정정거장
옛 동해남부선 폐선을 달리는 해변열차의 종점, 송정 쪽 한적한 끝
왜 가야 하나

폐선이 된 옛 철길 위를 달리며 미포부터 송정까지 끊기지 않는 에메랄드빛 해안선을 통째로 눈에 담는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바다를 배경으로 느긋하게 이동 자체를 즐기고 싶은 당신, 번잡한 해운대 중심보다 송정 쪽 한적한 끝에서 해안 산책과 서핑 풍경을 곁들이고 싶은 당신이라면 좋아할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빠른 회전과 정확한 배차를 기대한다면, 배차 간격이 길어 다음 정거장까지 걸어가는 편이 빠를 때가 많고 성수기엔 대기 줄과 새치기로 붐비는 편이에요.

1인해변열차 자유이용 7,000원대·스카이캡슐 2인 30,000원대(구간·인원별 상이)
체류편도 관람 40분~1시간, 중간 하차 코스로 2~3시간
예약·웨이팅성수기·주말은 온라인 사전예약 권장(스카이캡슐은 특히), 평일 현장 탑승 가능

미포에서 청사포를 지나 송정까지, 4.8km 옛 동해남부선 철길 위를 해변열차가 느리게 달린다. 창밖으로는 에메랄드빛 해운대 바다가 끊김 없이 이어지고, 원하는 정거장에서 내려 해안을 걷다 다음 열차를 잡아탈 수 있다. 송정정거장은 그 노선의 끝, 해운대·광안리보다 한적하고 서핑 보드가 오가는 해변과 맞닿아 있다. 해변열차는 지상을, 스카이캡슐은 그 위 궤도를 두세 명이 탄 작은 캡슐로 미포~청사포 구간을 오간다.

시그니처
  • 해변열차 자유이용권미포·청사포·송정 정거장 자유 승하차, 7,000원대
  • 스카이캡슐미포~청사포 궤도 위 2~4인 캡슐, 2인 30,000원대(인원별 상이)
  • 송정정거장 하차 산책노선 종점의 한적한 송정해변·서핑 풍경
  • 청사포 다릿돌전망대·해월전망대중간 하차로 잇는 해안 조망 포인트
성향 적합도
끊김 없는 해안 조망

옛 철길 위를 달리는 열차 창밖으로 미포~청사포~송정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이어져 사진·조망 만족도가 높아요.

자유 승하차 코스

정거장마다 내려 해안을 걷다 다음 열차를 타는 hop-on-hop-off 방식이라 이동 자체가 관광이 돼요.

송정 쪽 한적한 끝

노선 종점인 송정정거장은 해운대·광안리 중심보다 한적하고 서핑 해변과 맞닿아 있어요.

긴 배차 간격

리뷰에 다음 정거장까지 걸어가는 게 더 빠를 만큼 배차가 길다는 지적이 반복돼요.

성수기 혼잡

이용객이 많아 대기 줄과 새치기가 잦고, 정거장 대기 공간 냉방이 약하다는 후기가 있어요.

EDITOR'S TIP

배차 간격이 길어 짧은 구간은 걸어 이동하는 편이 빠를 수 있다. 스카이캡슐과 해변열차는 별개 시설이니 원하는 구간을 확인하고, 주말·성수기는 온라인 사전예약이 안전하다. 기상악화 시 전망대 출입이 통제될 수 있으니 당일 운영 안내를 확인한다.

기본 정보
대표해변열차 자유이용권 · 스카이캡슐 · 송정정거장 하차 산책
가격해변열차 자유이용 7,000원대·스카이캡슐 2인 30,000원대(구간·인원별 상이)
관람 소요편도 40분~1시간, 중간 하차 코스 2~3시간
입장·요금해변열차 자유이용 7,000원대 / 스카이캡슐 2인 30,000원대(구간·인원별 상이)
운영 시간매일 09:30~19:00(성수기·계절별 연장 운영)
베스트 시간맑은 날 오전~낮, 노을 무렵 바다 조망
포토스팟열차 창밖 해안선, 송정정거장 종점 해변
예약·웨이팅주말·성수기 온라인 사전예약 권장, 평일 현장 탑승 가능
유의배차 간격 길고 기상악화 시 전망대 출입 통제될 수 있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4,401건. 네이버 블로그 누적 16,000여 건으로 부산 여행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대표 코스. 리뷰에 "미포에서 송정까지 한눈에", "원하는 곳에 하차해 관광하기 편리"가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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