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해수욕장 통창 뷰를 마주하고,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뼈 붙은 우대갈비 한 상.
바다 뷰와 고기를 한 자리에서 누리고 싶은 당신, 굽는 수고 없이 대접받듯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부산 여행의 저녁 한 끼로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적한 로컬 노포를 찾는다면, 여긴 관광객과 웨이팅이 몰리는 대형 직영점 편이에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고개만 돌리면 보이는 3층, 통창 너머로 바다가 펼쳐진다. 큰 뼈가 붙은 우대갈비를 주문하면 직원이 숯불에 직접 구워 먹기 좋게 커팅해 낸다. 저온·고온·레스팅·숯불의 단계를 거친 고기는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진하고 구수한 된장찌개에 밥 한 공기를 비우게 되는 조합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뼈 붙은 소갈비를 숯불에 직접 구워 먹기 좋게 커팅 —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하다는 평이 반복돼요.
해수욕장에서 10초 거리 3층,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자리예요.
굽고 자르는 과정을 직원이 다 해줘 편하게 앉아 먹기만 하면 돼요.
다만 조용한 로컬 노포 분위기를 원한다면, 관광객이 몰리는 대형 매장이라 다소 붐벼요.
우대갈비 특성상 1인 6~8만원대로, 가벼운 한 끼를 찾는다면 부담될 수 있어요.
웨이팅이 잦으니 저녁 피크 전에 방문하거나 예약을 권한다. 바다 뷰 통창 자리를 원하면 미리 요청하고, 된장찌개를 곁들이면 반복적으로 호평받는 조합이다.
구글 평점 4.9 · 리뷰 2,777개. '고기가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 '직원이 직접 구워줘 편하다' '바다 뷰+맛 조합'이 리뷰에 반복. 외국인 관광객 추천 맛집으로 다수 블로그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