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한 접시와 커피로 광안대교를 오래 바라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뷰와 음식이 둘 다 무너지지 않는 드문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산한 자리를 원한다면, 여긴 힙하고 사람 많은 관광지 한복판이라 주말 오전엔 붐비는 편이에요.
1인2~3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주말 오전 웨이팅 있음
광안해변로 3층, 창을 열면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걸린다. 빈티지 가구와 곳곳의 초록 식물, 낮게 깔린 따뜻한 조명이 실내를 외국의 어느 카페처럼 만든다. 겉이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빅 브리키 빵에 아보카도 샐러드, 수란과 소스의 밸런스가 좋은 에그 베네딕트가 대표. 뷰만 보고 올라왔다가 접시까지 비우고 내려가는 곳이다.
시그니처
빅 브리키 빵 + 아보카도 샐러드 — 겉바속촉 빵에 신선한 아보카도 (약 1.5~2만원)
에그 베네딕트 — 훈제연어·수란·소스 밸런스 (약 1.8~2.2만원)
오징어튀김 — 리뷰에 반복 추천되는 사이드 (약 1만원대)
크림라떼 — 브런치와 곁들이기 좋은 시그니처 음료 (약 6~7천원)
대표 메뉴
에그 베네딕트
약 1.8~2.2만원
훈제연어·수란·소스 밸런스가 좋다는 평 반복
빅 브리키 빵 + 아보카도 샐러드
약 1.5~2만원
겉이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빵
모르타델라 파누오쪼
약 1.8만원
빵피가 쫄깃한 이탈리안식 샌드위치
오징어튀김
약 1만원대
사이드로 반복 추천
크림라떼
약 6~7천원
브런치와 곁들이기 좋은 음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광안대교 정면 오션뷰
3층 창가에서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걸려 뷰 자체가 목적이 되는 자리
뷰 대비 무너지지 않는 음식
에그 베네딕트·아보카도 브런치 등 완성도가 리뷰에서 반복 인정
이국적 인테리어
빈티지 가구·초록 식물·따뜻한 조명으로 외국 카페 분위기
관광지 혼잡
광안리 오션뷰 인기 카페라 주말 오전엔 붐비고 웨이팅이 생김
가격대
브런치+음료 1인 2~3만원으로 가벼운 카페보다는 높은 편
EDITOR'S TIP
주말 오전에는 웨이팅이 생길 수 있으니 오픈 직후(오전 9시)나 이른 시간이 광안대교 뷰 자리를 잡기 좋다. 야외 착석도 가능하다.
기본 정보
대표빅 브리키 빵 + 아보카도 샐러드 · 에그 베네딕트 · 오징어튀김
가격2~3만원
시그니처 음료·메뉴에그 베네딕트, 빅 브리키 빵+아보카도 샐러드, 크림라떼
좌석실내 넓은 좌석 + 야외 착석 (단체도 가능)
뷰3층 광안대교 정면 오션뷰
영업시간매일 오전 9:00 ~ 오후 10:30
웨이팅주말 오전 웨이팅 있음 (평소 감당 가능한 수준)
1인 가격대약 2~3만원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 리뷰 2,541개. 후기에 '광안리 브런치 맛집', '오션뷰 맛집', '재방문 의사 200%' 표현이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