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대교 정면으로 앉는 이국풍 오션뷰 브런치 카페
광안해변로 3층, 창을 열면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걸린다. 빈티지 가구와 곳곳의 초록 식물, 낮게 깔린 따뜻한 조명이 실내를 외국의 어느 카페처럼 만든다. 겉이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빅 브리키 빵에 아보카도 샐러드, 수란과 소스의 밸런스가 좋은 에그 베네딕트가 대표. 뷰만 보고 올라왔다가 접시까지 비우고 내려가는 곳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브런치 한 접시와 커피로 광안대교를 오래 바라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뷰와 음식이 둘 다 무너지지 않는 드문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산한 자리를 원한다면, 여긴 힙하고 사람 많은 관광지 한복판이라 주말 오전엔 붐비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주말 오전 웨이팅 있음
- 시그니처 음료·메뉴
- 에그 베네딕트, 빅 브리키 빵+아보카도 샐러드, 크림라떼
- 좌석
- 실내 넓은 좌석 + 야외 착석 (단체도 가능)
- 뷰
- 3층 광안대교 정면 오션뷰
- 영업시간
- 매일 오전 9:00 ~ 오후 10:30
- 웨이팅
- 주말 오전 웨이팅 있음 (평소 감당 가능한 수준)
- 1인 가격대
- 약 2~3만원
주말 오전에는 웨이팅이 생길 수 있으니 오픈 직후(오전 9시)나 이른 시간이 광안대교 뷰 자리를 잡기 좋다. 야외 착석도 가능하다.
시그니처와 메뉴
에그 베네딕트 · 약 1.8~2.2만원
훈제연어·수란·소스 밸런스가 좋다는 평 반복
빅 브리키 빵 + 아보카도 샐러드 · 약 1.5~2만원
겉이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빵
모르타델라 파누오쪼 · 약 1.8만원
빵피가 쫄깃한 이탈리안식 샌드위치
오징어튀김 · 약 1만원대
사이드로 반복 추천
크림라떼 · 약 6~7천원
브런치와 곁들이기 좋은 음료
- 빅 브리키 빵 + 아보카도 샐러드 — 겉바속촉 빵에 신선한 아보카도 (약 1.5~2만원)
- 에그 베네딕트 — 훈제연어·수란·소스 밸런스 (약 1.8~2.2만원)
- 오징어튀김 — 리뷰에 반복 추천되는 사이드 (약 1만원대)
- 크림라떼 — 브런치와 곁들이기 좋은 시그니처 음료 (약 6~7천원)
분위기
빈티지 가구와 초록 식물, 낮고 따뜻한 조명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오션뷰 관광지 카페답게 활기차고 주말 오전엔 붐빈다.
공간의 이야기
광안해변로 235 3층에 자리한 오션뷰 브런치 카페로,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보는 뷰가 대표 자산이다. 여러 후기에서 뷰만 보러 갔다가 음식 완성도에 만족했다는 반응이 반복된다.
이곳만의 매력
광안리 오션뷰 카페 중 뷰와 브런치 음식 완성도가 함께 인정받는 곳. 이탈리안 계열 메뉴(모르타델라 파누오쪼)와 브런치가 공존한다.
동네 이야기
광안리
사진을 남긴다면
3층 창가 자리에서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걸리는 오션뷰. 야외 착석 자리도 뷰 포토스팟.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9 · 리뷰 2,541개. 후기에 '광안리 브런치 맛집', '오션뷰 맛집', '재방문 의사 200%' 표현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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