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돼지국밥
명소
포항돼지국밥
서면 돼지국밥 거리의 24시간 노포, 맑고 담백한 국물파
왜 가야 하나

서면 돼지국밥 거리 70년 노포에서, 잡내 없는 맑은 국물로 떼는 첫 부산 돼지국밥.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돼지국밥이 처음이거나 잡내에 예민한 당신이라면 — 맑고 가벼운 국물로 부담 없이 첫 국밥을 뗄 수 있는 곳이에요.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 서면에서 든든한 한 그릇이 필요한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사골을 오래 고아 껄죽하고 진한, 꼬릿한 국물을 국밥의 진수로 치는 사람이라면, 여긴 국물이 가벼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뚝배기가 미지근하게 나올 때가 있다는 후기도 있으니 뜨거움을 중시한다면 감안하세요.

1인9,000~11,000원
체류30~4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웨이팅 짧음(24시간 분산)

서면 시장 돼지국밥 거리에 70년 넘게 자리를 지킨 노포다. 돼지 잡내를 걷어낸 맑고 담백한 국물이 이 집의 성격을 정한다. 사골을 오래 고아 껄죽하고 꼬릿한 국밥과는 다른 계열로, 고기 양은 푸짐하게 담긴다. 셀프 반찬바에서 풋고추와 반찬을 원하는 만큼 가져오고, 식후 커피까지 무료다. 24시간 문을 열어 첫차 시간에도 뜨거운 뚝배기를 받을 수 있다.

시그니처
  • 돼지국밥맑고 담백한 국물에 푸짐한 고기, 9,000~10,000원
  • 섞어국밥고기·내장·순대를 함께 담아낸 구성, 10,000~11,000원
  • 셀프 반찬바풋고추·기본찬 무한 리필 + 식후 커피 무료
  • 24시간 영업첫차·막차 시간에도 뜨거운 한 그릇
대표 메뉴
돼지국밥
돼지국밥
9,000~10,000원
맑고 담백한 국물 · 푸짐한 고기
섞어국밥
섞어국밥
10,000~11,000원
고기·내장·순대를 함께
셀프 반찬바
셀프 반찬바
무료
풋고추·기본찬 리필 + 식후 커피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부산 대표 향토음식

돼지국밥은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 한 그릇 — 서면 돼지국밥 거리에서 원형에 가장 가깝게 맛본다.

70년 전통 노포

여러 가이드가 '70년 이상 전통'으로 반복 언급하는, 거리에서 오래 살아남은 집.

잡내 없는 입문용

돼지국밥이 낯선 사람도 맑고 가벼운 국물로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

가벼운 국물

진하고 껄죽한 국물을 선호하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 리뷰에서도 갈리는 지점.

미지근한 뚝배기 후기

상온 뚝배기 탓에 국밥이 미지근하게 나올 때가 있다는 후기가 있다.

EDITOR'S TIP

24시간 영업이라 웨이팅이 몰리는 점심·저녁을 피하면 여유롭다. 풋고추는 기본찬에 없으니 셀프 반찬바에서 꼭 가져올 것. 서면역·서면 돼지국밥 거리 도보권으로 인근에 송정삼대국밥 등 경쟁 노포가 나란히 있어 비교 방문도 가능.

기본 정보
대표돼지국밥 · 섞어국밥 · 셀프 반찬바
가격9,000~11,000원
대표메뉴돼지국밥 · 섞어국밥(고기·내장·순대)
요리종류부산식 돼지국밥 (맑고 담백한 국물)
1인가격9,000~11,000원
영업시간24시간 (연중 · 전 요일)
웨이팅24시간 운영으로 대체로 짧음
예약예약 없음 · 셀프 반찬바 운영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리뷰 2,091개. 여러 서면 여행·맛집 가이드 블로그에서 '서면의 또 다른 유명 돼지국밥 맛집', '70년 이상 전통'으로 반복 언급. 리뷰에 '30년 단골', '수십 번 먹은 포돼만의 맛' 등 재방문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