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등대
명소
영도등대
1906년부터 뱃길을 밝힌 절벽 위 해양문화 등대
왜 가야 하나

태종대 절벽 끝 산책로를 걸어 내려가, 1906년부터 바다를 밝혀온 등대와 360도 오션뷰 전망대를 마주하는 것.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탁 트인 오션뷰와 파도 소리, 오래된 등대의 역사를 함께 걷고 싶은 당신이라면 태종대에서 가장 고즈넉한 산책 코스가 되는 곳이에요. 사진 한 장에 절벽·바다·등대를 다 담고 싶은 당신에게도 좋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걷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당신이라면, 등대와 해녀촌까지 내려갔다 올라오는 가파른 계단이 꽤 힘든 편이에요. 실내 위주로 편하게 둘러보고 싶다면 덜 맞을 수 있어요.

1인무료 (태종대 다누비열차 별도)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해설견학은 영도구청 통합예약)

태종대 남동쪽 가파른 해안절벽 위에 하얀 등탑이 서 있다. 1906년 12월 처음 불을 밝힌 등대는 11m 콘크리트 탑에서 18초마다 세 번씩 깜박이고, 그 빛은 44km 바다까지 닿는다. 등대까지 이어지는 해안 절벽 산책로를 지나 계단을 끝까지 내려가면 해녀들이 갓 잡은 해산물을 파는 자갈 해변이 나온다. 전망대에 오르면 끝없는 바다와 떠 있는 화물선들이 360도로 펼쳐진다.

시그니처
  • 120년 역사의 하얀 등탑11m 콘크리트 탑에서 18초마다 3회 점멸, 빛이 44km까지 닿는다 (무료)
  • 전망대 360도 오션뷰계단을 올라 등대 위에서 바라보는 끝없는 바다와 화물선 (무료)
  • 절벽 해안 산책로등대까지 이어지는 고즈넉한 길, 파도 소리와 함께 걷는다
  • 계단 아래 해녀촌끝까지 내려가면 해녀들이 파는 갓 잡은 해산물
성향 적합도
절벽과 바다가 만나는 오션뷰

가파른 해안절벽 위 등대와 전망대 360도 뷰, 여러 리뷰가 '탁 트인 바다', '장관'으로 반복 언급.

1906년부터의 등대 역사

목도등대→절영도등대(1948)→영도등대(1974)로 이어진 120년 역사, 해양도서실·갤러리를 갖춘 문화공간.

절벽·바다·등대 한 컷

산책로와 전망대에서 등대와 바다를 함께 담기 좋은 대표 포토스팟, 야외 웨딩촬영도 목격됨.

가파른 계단 오르내림

'한번 내려가면 올라오기 힘들다', '나이 먹으니 내려가는 길이 힘들다'는 리뷰가 반복 — 전망대·해녀촌까지 도보 부담.

강한 바닷바람

'여름에도 바닷바람이 아주 강했다'는 리뷰 — 날씨·복장 대비 필요.

EDITOR'S TIP

태종대 안에 있어 다누비열차(15분 간격 순환)를 타면 많이 걷지 않고 등대 방향까지 갈 수 있다. 주말·수국축제(7월) 기간엔 매표·탑승 대기가 길다. 흰여울문화마을·신선대·태종대 전망대와 도보 연계 코스로 묶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120년 역사의 하얀 등탑 · 전망대 360도 오션뷰 · 절벽 해안 산책로
가격무료 (태종대 다누비열차 별도)
관람 소요1~2시간 (산책로·전망대·해녀촌 포함)
입장료무료 (태종대 다누비열차 별도 유료, 15분 간격 순환)
베스트 시간맑은 날 낮~노을 무렵, 여름엔 수국축제(7월) 연계
포토스팟등대·절벽·바다가 한 프레임에 담기는 산책로 전망 지점, 전망대 360도 뷰
동선 난이도전망대·해녀촌까지 가파른 계단, 오르내림 부담 있음
부대시설해양도서실·갤러리(2004년 리모델링으로 조성된 해양문화공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1,991개. 리뷰에 반복 등장하는 평 — "전망대에서 보는 360도 뷰는 정말 멋지다", "부산(태종대)을 상징하는 명소",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장관". 드라마 '파친코' 배경지로도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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