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천태종 삼광사
명소
대한불교천태종 삼광사
도심 한가운데 산자락, 빛으로 뒤덮이는 부산 3대 사찰
왜 가야 하나

부처님오신날 5월, 도심 산자락 사찰 전체가 수만 연등으로 뒤덮이는 CNN도 주목한 빛의 향연.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불교 전통의 연등 의례를 압도적 스케일로 체감하고, 도심 속 영적인 야경을 한 프레임에 담고 싶은 당신이라면 — 5월의 삼광사만 한 곳이 드물기 마련인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오래된 목조 고찰의 고즈넉한 정취를 찾거나 걷기·계단이 부담스러운 편이라면, 여깴 현대에 크게 지어진 대형 사찰이라 결이 다를 수 있는 편이에요.

1인무료 (초 봉헌 3,000원)
체류1~1.5시간 (연등철엔 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24시간 개방 · 연등철엔 셔틀·대중교통 권장

백양산 자락을 타고 올라앉은 대형 사찰이다. 도심에서 멀지 않은데도 경내는 여러 층으로 높이 쌓여, 계단을 오를수록 부산진구 시가지가 발밑으로 펼쳐진다. 부처님오신날을 전후한 5월이면 경내 전체가 수만 개의 연등으로 뒤덮여, 한 방문객의 말처럼 '도시 한가운데 싸이키델릭하면서도 영적인' 빛의 향연이 된다. 평상시엔 24시간 열려 있어, 3천 원에 초 하나 올리고 조용히 마음을 쉬어가는 사람들의 자리다.

시그니처
  • 연등축제 (5월 부처님오신날 전후, 약 10~15일간 · 경내 전체 연등 점등 · 야간 야경이 하이라이트 · 무료)
  • 대조사전 (천태종 중창주 상월원각 대조사를 기리는 공간)
  • 다층 계단 경내 (오를수록 열리는 부산진구 시가지 조망)
  • 초 봉헌 (3,000원에 초 하나 올리는 24시간 개방 예불)
성향 적합도
빛으로 만나는 불교 전통

천태종 전통 사찰의 연등 의례를 압도적 스케일로 체감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5월의 삼광사만 한 곳이 드물어요.

도심 속 영적 야경

수만 연등이 켜진 다층 경내를 한 프레임에 담고 싶은 당신에게, 도시 한가운데의 이 빛은 흔치 않은 장면이에요.

24시간 열린 쉼터

번잡한 일정 사이 조용히 초 하나 올리고 마음을 쉬어가고 싶은 당신이라면, 언제 가도 문이 열려 있어요.

오르막과 계단

다만 당신이 걷기·계단이 부담스럽다면, 아래에서부터 올라야 하는 구간이 있어 체력이 좀 드는 편이에요.

고찰의 고즈넉함을 찾는다면

다만 당신이 오래된 목조 고찰의 정취를 기대한다면, 여긴 현대에 크게 지어진 대형 사찰이라 결이 다른 편이에요.

포토스팟 제한

다만 2026년부터 일부 포토스팟이 출입 제한돼, 원하는 자리에서 못 찍고 나올 수도 있어요.

EDITOR'S TIP

최고의 순간은 5월 부처님오신날 전후 연등축제의 해질녘~야간 점등 시간. 이 시기 주차는 사실상 불가하니 대중교통을 권한다(서면 영광도서 맞은편 15번 버스). 택시는 '삼광사'가 아니라 '삼광사연등축제'로 찍어야 위쪽까지 올라간다. 단, 2026년부터 일부 포토스팟은 출입이 제한된다.

기본 정보
대표연등축제 (5월 부처님오신날 전후, 약 10~15일간 · 경내 전체 연등 점등 · 야간 야경이 하이라이트 · 무료) · 대조사전 (천태종 중창주 상월원각 대조사를 기리는 공간) · 다층 계단 경내 (오를수록 열리는 부산진구 시가지 조망)
가격무료 (초 봉헌 3,000원)
관람 소요1~1.5시간 (연등철엔 2시간 이상)
입장료무료 · 초 봉헌 3,000원
베스트 시간5월 연등축제 기간의 해질녘~야간(점등 후)
포토스팟연등 점등된 야경 · 단 2026년부터 일부 포토스팟 출입 제한
개방연중 24시간
종파·규모대한불교천태종 부산 대표 사찰 · 부산 3대 사찰
가는 길서면 영광도서 맞은편서 15번 버스 · 연등철 택시는 '삼광사연등축제'로 검색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1,591개) · 네이버 카페 언급 133건 · CNN 연등축제 보도 · 리뷰 반복 평 "절이 크고 높다" "싸이키델릭하면서 영적"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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