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크니손칼국수 기장본점
명소
얼크니손칼국수 기장본점
미나리 수북한 얼큰 육수에 고기·손칼국수·볶음밥까지, 9천원 한 상
왜 가야 하나

미나리·버섯 얼큰 샤브 육수에 손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9천원 한 냄비 코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가성비 좋은 한 끼로 배부르게 먹고 싶은 당신, 얼큰한 국물과 쫄깃한 손칼국수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9천원에 고기부터 볶음밥까지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조용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늘 웨이팅이 길고 홀이 붐비는 편이라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예약도 안 돼 원격 줄서기가 사실상 필수예요.

1인9,000~11,000원
체류50~7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테이블링 원격 웨이팅 필수

1층 전체가 주차장인 큰 건물, 계단을 올라 2층 홀에 들어서면 30여 개 테이블이 늘 손님으로 차 있다. 미나리와 버섯이 수북하게 올라간 얼큰한 육수에 소고기를 먼저 익혀 건져 먹고, 쫀득한 손칼국수 사리를 넣어 끓이다, 남은 국물에 밥을 볶아 마무리하는 한 냄비 코스다. 육수는 세 종류 중 고를 수 있고 매운맛도 단계를 정하며, 리필은 셀프다. 아삭한 생김치가 얼큰한 국물과 균형을 잡는다.

시그니처
  • 미나리·버섯 얼큰 샤브칼국수 코스(고기+칼국수 사리+볶음밥) 1인 약 9,000~11,000원
  • 쫄깃한 손칼국수 사리고기 익힐 때부터 넣어 끓이면 국물이 더 진해진다
  • 남은 얼큰 육수로 볶는 볶음밥국물 두 국자 넣어 마무리
  • 미나리+버섯 추가 (만두보다 추천, 리뷰 반복 팁)
  • 아삭한 생김치
대표 메뉴
미나리·버섯 얼큰 샤브칼국수 (1인 코스)
미나리·버섯 얼큰 샤브칼국수 (1인 코스)
약 9,000~11,000원
고기+칼국수 사리+볶음밥까지, 육수 3종·매운맛 단계 선택
칼국수 사리 추가
칼국수 사리 추가
-
고기 익힐 때부터 넣어 끓이면 국물이 더 진해짐 (셀프 육수 리필)
볶음밥 마무리
볶음밥 마무리
-
남은 육수에 국물 두 국자 넣어 볶기
미나리·버섯 추가
미나리·버섯 추가
-
만두보다 추천 (리뷰 반복 팁)
만두
만두
-
호불호 있음 — 추가는 미나리·버섯 쪽 선호 후기 다수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얼큰 국물+손칼국수 완성도

미나리·버섯 육수에 고기→손칼국수 사리→볶음밥으로 이어지는 코스가 리뷰마다 반복 호평돼요.

기장 대표 가성비 노포

기장에서 유명한 샤브샤브집으로 방송·블로그에 꾸준히 소개되는 지역 대표 맛집이에요.

든든한 한 끼

9천원에 고기부터 볶음밥까지 배부르게 채워지는 가성비 한 상을 원하는 당신에게 맞아요.

상시 웨이팅·붐빔

테이블 30여 개 규모에도 늘 대기가 있어 조용한 식사를 원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익숙한 맛

새롭고 실험적인 미식보다는 검증된 얼큰 칼국수 코스라 모험적 미식가에겐 무난할 수 있어요.

EDITOR'S TIP

예약이 안 되므로 출발하며 테이블링으로 원격 줄서기를 걸어두는 게 좋다. 칼국수 사리는 고기 익힐 때부터 넣어야 국물이 진해지고, 볶음밥은 국물 두 국자 넣어 볶는다. 만두보다 미나리·버섯 추가가 낫다는 팁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라스트오더는 20:30.

기본 정보
대표미나리·버섯 얼큰 샤브칼국수 코스(고기+칼국수 사리+볶음밥) 1인 약 9,000~11,000원 · 쫄깃한 손칼국수 사리 · 남은 얼큰 육수로 볶는 볶음밥
가격9,000~11,000원
대표메뉴미나리·버섯 얼큰 샤브칼국수 (고기+칼국수+볶음밥 코스)
요리종류샤브샤브 · 손칼국수 (한식 면류)
1인가격약 9,000~11,000원 (가성비형)
웨이팅상시 웨이팅 · 테이블링 원격 줄서기 권장 (순환은 빠른 편)
예약예약 불가 · 현장/원격 웨이팅
영업시간매일 11:20~21:30 (라스트오더 20:30)
주차건물 1층 전체 주차장 · 주차요원 상주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0 / 리뷰 1,259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1,302건 · 카페 언급 42건. 울산직영점·기장본점·범어사직영점 직영 3곳 운영. '착한가격업소' 등록. 방송(1박2일·생생정보통) 언급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