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창 가득 들이치는 기장 앞바다 앞에서 몇 시간이고 멍때릴 수 있는 오션뷰 카페.
탁 트인 바다를 통창으로 마주하며 조용히 시간을 흘려보내고 싶은 당신, 부모님이나 타지에서 온 친구를 데려가 실패 없이 뷰로 감동시키고 싶은 당신에게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커피 맛과 디저트의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따진다면, 여긴 맛보다 경치로 가는 곳이라 다소 평범하고 가격도 있는 편이에요. 진입로가 차 한 대 폭이라 주말 붐빌 땐 오갈 때 신경 쓰이는 점도 참고하세요.
문을 열면 통창 가득 기장 앞바다가 들이친다. 넓은 실내에 잔잔한 음악이 깔리고, 창호·마감·테이블·바닥까지 톤을 맞춘 인테리어가 뷰만큼 공을 들였다. 베이커리는 견과류를 넣어 담백한 결이라 단맛으로 밀어붙이지 않는다. 차 한 잔 놓고 몇 시간 멍때리기 좋은, 바다를 보는 맛으로 가는 곳이다.
바다 정면 통창과 톤을 맞춘 인테리어가 여러 리뷰에서 반복 호평돼요.
차 한 잔 놓고 몇 시간 조용히 흘려보내기 좋은 잔잔한 공간이에요.
견과류를 넣어 단맛에 기대지 않는 결, 집에 사간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커피·베이커리 완성도는 경치에 비해 평범하고 가격은 있는 편이라는 평이 반복돼요.
가는 길이 차 한 대 폭이라 교행 시 난처할 수 있어요.
평일 오전 이른 시간이 가장 한산하다. 진입로가 차 한 대 폭이라 교행 시 조심하고, 주차공간 자체는 넓다. 다리가 불편하면 엘리베이터 이용 가능.
구글 평점 4.2 / 리뷰 1,196개. 리뷰에 '바다 바로 앞', '통창·넓은 실내', '인테리어 완벽', '멍때리기 좋은 힐링'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