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성드림세트장
명소
죽성드림세트장
바다 위 갯바위에 앉은 작은 성당, 인생샷 하나 건지러 가는 곳
왜 가야 하나

해 질 무렵 잔잔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갯바위 위 작은 성당을 배경으로 건지는 인생샷 한 장.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손댈 것 없이 예쁜 바다 앵글 한 장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호정한 어촌 마을의 파도 소리 속에서 20분이 아깝지 않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전시나 볼거리 있는 명소를 기대한다면, 여긴 내부에 볼것이 거의 없고 사진 한 장으로 끝나는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20~40분
예약·웨이팅예약·입장료 없음 · 주차는 주변 유료주차장

죽성 두호마을, 바닷물이 찰랑이는 갯바위 위에 아담한 성당 한 채가 서 있다. 2009년 SBS 드라마 '드림' 세트로 지어진 가짜 성당이지만, 파란 동해와 회백색 벽·붉은 지붕의 대비가 실물보다 그림에 가깝다. 성당으로 이어지는 진입로와 우측 방파제 쪽에서 걸어 들어오며 찍으면 바다와 건물이 한 프레임에 겹친다. 내부는 볼거리랄 게 거의 없이 시원하게 앉아 잠깐 쉬는 정도, 이곳은 들어가는 곳이 아니라 담는 곳이다.

시그니처
  • 바다 위 갯바위에 선 성당 세트파란 동해와 회백색 벽·붉은 지붕의 대비 (무료)
  • 진입로 방향 앵글바다와 건물이 한 프레임에 겹치는 대표 컷
  • 우측 방파제에서 걸어 들어오며 담는 인물 스냅·영상
  • 해 질 무렵 노을잔잔한 파도 소리와 성당 실루엣
성향 적합도
사진 한 장이 목적인 사람

바다·갯바위·성당이 한 프레임에 겹치는, 손댈 것 없이 예쁜 앵글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20분이 아깝지 않은 곳이에요.

호젓한 바닷가를 좋아하는 사람

관광지 붐빔보다 조용한 어촌 마을과 파도 소리를 원하는 당신에게, 잠깐 앉아 쉬어가기 좋은 곳이에요.

동선 중간에 포토스팟을 끼우고 싶은 사람

해동용궁사·아난티 코브와 차로 10분 안쪽이라, 기장 코스에 짧게 얹기 좋아하는 당신에게 잘 맞아요.

내부 볼거리를 기대하는 사람

다만 당신이 전시나 콘텐츠가 있는 명소를 원한다면, 여긴 내부에 볼거리가 거의 없고 사진 한 장으로 끝나는 편이에요.

접근 편의를 중시하는 사람

다만 당신이 대중교통·주차 편의를 중시한다면, 자체 주차장이 없고 도심에서 떨어져 있어 차가 있어야 편한 편이에요.

EDITOR'S TIP

해 질 무렵이 가장 예쁘고, 평일이면 사람이 적어 여유롭게 찍을 수 있다. 자체 주차장이 없으니 주변 유료주차장을 이용하고, 해동용궁사·아난티 코브와 묶어 기장 해안 코스로 돌면 동선이 짧다.

기본 정보
대표바다 위 갯바위에 선 성당 세트 · 진입로 방향 앵글 · 우측 방파제에서 걸어 들어오며 담는 인물 스냅·영상
가격무료
관람 소요20~40분 (사진 위주)
입장료무료 · 예약 불필요
베스트 시간해 질 무렵 노을 · 사람 적은 평일
포토스팟성당 진입로 정면 · 우측 방파제 라인
주차자체 주차장 없음, 주변 유료주차 이용
성격드라마 '드림'(2009) 촬영 세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리뷰 1,196개. 네이버 블로그 70건 — 아난티 코브·해동용궁사·아홉산숲으로 이어지는 기장 코스에서 '인생샷 명소'로 반복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