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솥생복집
명소
가마솥생복집
기장 바닷가 초입, 까치복 지리 한 그릇의 노포
왜 가야 하나

기장에서 몇 없는 전문 복국집, 껍질까지 살린 까치복 지리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맑고 시원한 복지리 국물과 정갈한 밑반찬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관광지 소음 없이 현지 단골들 틈에서 한 그릇 비우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얼큰한 매운탕이나 화려한 플레이팅, 젊은 감성의 인테리어를 기대한다면, 여긴 오래된 향토 복국집 그대로라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1만5천~2만원대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피크엔 짧은 웨이팅

가마솥이 걸린 이름 그대로 복국 한 가지를 오래 끓여 온 집이다. 까치복 지리는 미리 살짝 간을 잡은 맑은 국물에 얇게 다듬은 콩나물과 미나리가 들어가고, 껍질까지 살려 담아낸다. 입구엔 혼밥용 바 테이블이 놓여 있고 그 중앙에 사장이 담근 담금주들이 줄지어 서 있어, 노포의 손때가 그대로 배어난다. 2층까지 트인 넓은 홀과 30대 규모의 전용 주차장이 바닷가 드라이브의 한 끼를 받쳐 준다.

시그니처
  • 까치복 지리맑고 시원한 국물, 껍질 살린 복어 (1만5천~2만원대)
  • 정갈한 밑반찬 한 상여러 후기서 반복되는 만족 포인트
  • 혼밥용 바 테이블중앙에 사장 담금주가 놓인 노포식 1인석
  • 포장단골들이 아이스가방 챙겨 사가는 복국 포장
대표 메뉴
까치복 지리
까치복 지리
1만5천~2만원대
맑은 국물, 껍질 살린 복어·콩나물·미나리
복국 포장
복국 포장
-
아이스가방 지참 시 포장 가능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맑은 복지리 전문

복어 한 가지를 오래 끓여 온 전문점으로, 시원한 국물과 정갈한 밑반찬이 여러 후기서 반복 언급돼요.

기장의 향토 노포

관광 명소 밖 현지 단골이 십수 년째 찾는 오래된 복국집이에요.

복어라는 재료

까치복 지리처럼 흔치 않은 복어 요리를 편하게 맛볼 수 있어요.

노포 그대로

젊은 감성의 인테리어나 트렌디한 연출은 없는, 오래된 향토 식당 분위기예요.

사진 소구 약함

화려한 플레이팅보다 소박한 한 상이라 인생샷을 노리는 방문엔 덜 맞아요.

EDITOR'S TIP

월요일 휴무이니 화~일 방문. 예약은 받지 않아 피크엔 짧은 웨이팅이 있지만 대체로 금방 앉는다. 혼밥이면 입구 바 테이블 이용, 포장은 아이스가방을 챙겨 가면 좋다. 전용 주차장이 넓어 바닷가 드라이브 코스로 들르기 편하다.

기본 정보
대표까치복 지리 · 정갈한 밑반찬 한 상 · 혼밥용 바 테이블
가격1만5천~2만원대
대표메뉴까치복 지리(복국)
요리종류복어 전문 한식
1인가격1만5천~2만원대 (중간 가격대)
웨이팅피크 시 짧은 웨이팅, 대체로 금방 착석
예약예약 없이 방문
영업시간화~일 09:00~21:00, 월요일 휴무
주차전용 주차장 2곳, 약 30대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리뷰 1,042건. 후기에 '밑반찬 만족'·'가격 착함'·'혼밥 가능'·'친절'이 반복 언급. 마산 등 타지에서 찾아오는 단골 존재.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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