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온천찜질방
명소
태종대온천찜질방
태종대 코앞, 온천수 노천탕이 있는 24시간 찜질방
왜 가야 하나

실제 온천수로 채운 노천탕에서, 비 오는 날이면 비를 맞으며 탕에 몸을 담그는 운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관광지 스파가 아니라 진짜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싶은 당신, 태종대를 걷기 전후로 다리를 풀고 싶은 당신, 낡아도 물 좋으면 그만인 실속파 당신이라면 잘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반질반질 새 시설과 매끄러운 서비스를 기대한다면, 여긴 세월이 묻은 노후한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수면실 숙면이 목적이라면 아침 이불 회수로 부산해지는 점도 감안하는 게 좋아요.

1인1인 약 6,000원대
체류1.5~2시간 (숙박·수면 가능)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바로 이용 / 화요일 휴무

태종대 유원지 입구 바로 앞에서 실제 온천수를 끌어 쓰는 노천탕을 갖춘 오래된 찜질방이다. 황토방·소금방·산소방·토굴방·아이스방까지 다섯 종의 찜질방이 온도별로 나뉘어 있고, 황토방이 가장 뜨겁고 산소방이 가장 아늑하다고 후기들은 입을 모은다. 시설은 세월만큼 노후했지만 온천물이 좋아 여행의 노곤함을 풀기에 맞춤이다. 화요일을 빼면 24시간 돌아가 이른 아침 목욕이나 심야 찜질도 된다.

시그니처
  • 실제 온천수를 쓰는 노천탕여러 후기가 수질과 피부 감촉을 반복 호평
  • 황토방·소금방·산소방·토굴방·아이스방 등 다섯 종 찜질방 (황토방이 가장 뜨겁고 산소방이 가장 아늑)
  • 남·녀 분리 수면실24시간 영업이라 심야 이용·숙박 가능 (이불 약 500원 유료)
  • 1인 약 6,000원대 목욕·찜질 이용료 (2014년 블로그 기준 6,000원)
성향 적합도
진짜 온천수 노천탕

여러 후기가 온천수 수질과 노천탕을 반복 호평 — 여행 피로 회복에 맞춤

이름난 태종대 온천

관광객보다 동네 목욕 문화가 살아있는, 역사적으로 알려진 온천

24시간·태종대 코앞

화요일 빼고 24시간, 태종대 유원지 입구 앞이라 관광 동선에 끼우기 쉬움

노후한 시설

온천수는 좋지만 시설이 낡은 편 — 새 스파를 기대하면 아쉬움

숙면엔 아쉬운 수면실

아침 이불 회수로 수면실이 부산해질 수 있고, 이불은 유료·매트 미제공

EDITOR'S TIP

화요일은 휴무, 나머지 요일은 24시간 영업이라 이른 아침 목욕도 가능하다. 숙박·수면실 이용 시 이불은 카운터에서 유료(약 500원)로 미리 빌려야 하고 바닥 매트는 따로 주지 않는다. 아침이면 이불 회수로 수면실이 부산해질 수 있으니 숙면이 목적이면 감안할 것. 주차는 시간 제한 없이 넓다.

기본 정보
대표실제 온천수를 쓰는 노천탕 · 황토방·소금방·산소방·토굴방·아이스방 등 다섯 종 찜질방 (황토방이 가장 뜨겁고 산소방이 가장 아늑) · 남·녀 분리 수면실
가격1인 약 6,000원대
종류온천·사우나·찜질방 (온천수 노천탕)
1인 이용료약 6,000원대 (2014년 블로그 기준 6,000원)
영업시간24시간 영업 / 화요일 휴무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바로 입장 (주말 찜질방 혼잡)
시설온천수 노천탕, 황토·소금·산소·토굴·아이스방, 남녀 분리 수면실
주차시간 제한 없는 넓은 주차장
베스트 타임비 오는 날 노천탕 / 태종대 관광 전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0 / 리뷰 1,037개. 여러 후기가 온천수 수질과 노천탕을 반복해서 호평하는 한편, 일부는 시설 노후와 직원 응대에 대한 불만을 남겨 평이 갈린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