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해변공원
명소
남천해변공원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트이는 광안리 남천쪽 산책 공원
왜 가야 하나

삼익비치에서 이어지는 해안길 끝,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트이고 밤이면 색이 바뀌는 다리 조명을 돗자리 펴고 바라보는 자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번잡한 해수욕장 한복판보다 한 발 물러난 자리에서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걷고 싶은 당신이라면, 돗자리 하나 들고 노을부터 야경까지 머물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은 잔디밭이나 뚜렷한 볼거리를 기대한다면, 여긴 녹지보다 해안 산책길에 가깝고 광안리 쪽 인도가 좁아 자전거와 뒤엉키는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3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웨이팅 없음 · 24시간 개방

광안리 해수욕장의 남천동 입구에 앉은 해변 공원이다. 삼익비치에서 이어지는 해안 산책길이 공원을 관통하고, 정면으로는 광안대교가 시원하게 트인다. 밤이 되면 다리의 조명이 색을 바꿔가며 물 위에 번지고, 사람들은 돗자리를 펴고 앉아 그 빛을 오래 바라본다. 뒤편 삼익비치 방향으로는 낚시하는 이들과 무료 자전거 대여소가 있어, 걷다가 자연스레 바다 쪽으로 흘러가게 된다.

시그니처
  • 광안대교 정면 야경조명이 색을 바꿔가며 물 위에 번지는 뷰 (무료)
  • 삼익비치~광안리 해안 산책길벚꽃철 봄엔 남천동 벚꽃길과 연결 (무료)
  • 무료 자전거 대여소공원 뒤 삼익비치 방향 (무료)
  • 돗자리 명당해변에 앉아 광안대교 바라보기 (무료)
성향 적합도
광안대교 정면 뷰

공원 입구에서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트여, 밤이면 색이 바뀌는 조명이 물 위에 번진다.

해안 산책길

삼익비치에서 광안리까지 이어지는 해안길이 공원을 관통해 걷기 좋다.

무료 자전거

공원 뒤 삼익비치 방향에 무료 자전거 대여소가 있어 해안을 따라 달릴 수 있다.

녹지는 적다

표지석 부근에 녹지 공간은 별로 없고 해안 산책길 성격에 가깝다.

좁은 인도

광안리쪽 도로가 좁아 자전거가 인도로 올라와 붐빌 때 서로 불편할 수 있다.

EDITOR'S TIP

돗자리를 챙기면 편하다. 야경은 광안대교 조명이 켜지는 저녁 이후가 좋고, 봄에는 삼익비치 벚꽃길과 이어 걷는 코스로. 인근 남천바다로 33번길 75 공영주차장 이용(성수기 15,000원·비성수기 8,000원). 인도가 좁아 자전거 붐빌 땐 주의.

기본 정보
대표광안대교 정면 야경 · 삼익비치~광안리 해안 산책길 · 무료 자전거 대여소
가격무료
관람 소요30분~1시간 (산책 코스)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저녁 이후 광안대교 조명 점등 시간대, 봄 벚꽃철
포토스팟공원 표지석·해안길에서 잡는 광안대교 정면 야경
개방 시간24시간
편의무료 자전거 대여소, 인근 공영주차장(성수기 15,000원·비성수기 8,000원)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1,034개). 후기에 "광안대교 불빛이 계속 바뀌며 분위기 좋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다"가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