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품 하나 값(13,000원)에 양념가자미구이가 얹힌 한식뷔페를 무한으로 담아 먹는 국제시장식 밥집.
혼자 와도 눈치 없이 배불리, 그것도 여러 반찬을 골고루 맛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 단품 값 하나로 한 상이 열리는 이곳이 잘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정갈한 한 접시, 파인다이닝식 코스를 기대한다면, 여긴 시장통 밥집 특유의 북적임과 무한리필 뷔페 결이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단품 하나를 주문하면 나머지가 통째로 열린다. 양념가자미구이·불고기·부추전·잡채·떡볶이가 줄지어 놓인 한식뷔페를 눈치 볼 것 없이 원하는 만큼 담아 먹는 방식이다. 지하 한 층을 다 쓰는 넓은 홀에 현지 상인과 쇼핑객, 외국인 단체까지 뒤섞여 대기표가 돌지만 회전이 빨라 자리는 금방 난다. 남기면 벌금이라는 규칙이 붙어, 담는 손은 자연히 신중해진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단품 하나 주문하면 가자미구이·불고기·전·잡채가 깔린 한식뷔페가 무한으로 열려 배불리 골고루 먹기 좋다.
현지 상인·쇼핑객·외국인까지 두루 찾는, 남포동 시장 한복판의 오래된 노포 분위기.
예약 없이 들러 대기표만 뽑으면 되고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는다.
단품 메인 자체는 양이 적고 평범하다는 평이 있어, 가자미구이 등 뷔페 반찬으로 채우는 구조다.
대기표·단체 손님·무한리필 특유의 소란이 있어 조용하고 정갈한 식사를 원하면 결이 안 맞는다.
식사 시간대엔 대기표를 뽑게 되지만 회전이 빨라 금방 자리가 난다. 단품 하나만 주문하면 뷔페가 열리니 메인은 가볍게 고르고 가자미구이 등 반찬으로 채우는 게 이곳식 공략. 단, 남기면 벌금이니 담는 양을 조절할 것.
구글 평점 4.1 · 리뷰 873개. 후기에 '가자미구이' '직원 친절' '1인 1메뉴+뷔페' '남기면 벌금' '대기+빠른 회전'이 반복 언급. 현지 상인·쇼핑객·외국인 단체가 두루 찾는 국제시장 대표 밥집으로 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