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광장
명소
75광장
절영해안 초입, 남해가 확 트이는 무료 전망 광장
왜 가야 하나

절영해안산책로를 걷다 남해 바다가 눈앞에 확 트이는 정자에 앉아 쉬어 가는 무료 전망 포인트.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절영해안산책로나 봉래산을 걷다 잠시 앉아 바다를 눈에 담고 싶은 당신이라면, 무료로 트인 전망을 내어주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여기 하나만 보려고 일부러 찾아오는 당신이라면, 규모가 작아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한여름 한낮에는 그늘이 적어 더운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20~40분
예약·웨이팅예약·웨이팅 없음, 24시간 개방

절영로를 따라가다 목장원 앞, 바다 쪽으로 돌출된 자리에 광장이 앉아 있다. 정자와 망루 같은 전망대, 바다를 향한 의자들이 놓여 맑고 푸른 남해가 한 폭처럼 펼쳐진다. 아래로 계단을 내려가면 해안가와 태평양전망대 출렁다리로 이어진다. 밤이면 달빛을 받아 출렁이는 밤바다가 특히 아름답다.

시그니처
  • 바다를 향한 정자·망루 전망대맑은 날 대마도·거제도·가덕도까지 조망 (무료)
  • 달빛에 출렁이는 밤바다 야경 (무료)
  • 아래쪽 해안가로 내려가는 계단 → 태평양전망대 출렁다리 (무료)
  • 절영해안산책로·봉래산 코스 중간의 쉼터 (무료)
성향 적합도
트인 남해 전망

정자에 앉아 맑고 푸른 남해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맑은 날엔 대마도·거제도까지 조망.

해안 산책 동선

절영해안산책로·봉래산 코스 중간의 쉼터로, 걷는 여정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무료 전망 포토

밤이면 달빛에 출렁이는 밤바다가 특히 사진에 잘 담긴다.

작은 규모

여기만 보려 일부러 오기엔 규모가 작아, 절영길·봉래산과 묶어야 값어치가 산다.

여름 더위

그늘이 적어 한여름 한낮엔 덥다는 리뷰가 반복된다.

EDITOR'S TIP

절영해안산책로나 봉래산 산행 동선에 끼워 들르는 것이 자연스럽다. 목장원 바로 앞이라 찾기 쉽다. 밤바다 뷰가 특히 좋으니 해질녘~야간을 노려볼 만하다. 75광장 앞 노상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기본 정보
대표바다를 향한 정자·망루 전망대 · 달빛에 출렁이는 밤바다 야경 (무료) · 아래쪽 해안가로 내려가는 계단 → 태평양전망대 출렁다리 (무료)
가격무료
관람 소요20~40분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해질녘~야간(밤바다 야경)
포토스팟바다 향한 정자·망루 전망대
운영24시간 개방·연중무휴
주차75광장 앞 노상공영주차장
동선절영해안산책로 초입·목장원 앞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718개). 리뷰에 '뷰는 끝내주는 곳', '조용하고 한적', '밤바다가 무척 아름답다'가 반복. 영도 8경에 포함.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