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줄 서는 동래 수안동 막국수 노포
동래 수안동 골목에 자리한 막국수집으로, 여름이면 만석에 대기 줄이 늘어선다. 물막국수는 육전이 조금 얹혀 나오는 담백한 스타일이고, 돌판비빔밥은 뜨겁게 달군 돌판이 그대로 나와 야무지게 눌러 붙여 먹는다. 매장에서 빚는 수제 만두는 왕만두보다 크고 소가 실하게 들어차 함께 나오는 간장소스와 궁합이 좋다. 콩국수는 냉·온 두 가지로, 면은 막국수 면을 그대로 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뜨거운 돌판비빔밥이나 실한 수제 만두처럼 곁들임까지 챙기는 한 상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여름 별미 삼아 들를 만한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메밀향이 강하게 살아 있는 정통 막국수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양념이 살짝 매콤한 무난한 쪽이라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음 · 여름 성수기 웨이팅 잦음
- 대표메뉴
- 물막국수 · 돌판비빔밥 · 수제만두
- 요리종류
- 막국수 · 한식 국수
- 웨이팅
- 여름 성수기 만석·대기 잦음
- 예약
- 예약 없음
- 영업시간
- 매일 11:00~21:30
여름 식사 시간대엔 대기가 생기니 피크를 피하는 게 좋다. 콩국수는 냉·온이 있는데 그냥 주문하면 냉으로 나오니 따뜻한 걸 원하면 미리 말할 것. 테이블에 메뉴판이 없어 착석 후 바로 주문받는다.
대표 메뉴
물막국수 · 약 11,000원
육전이 조금 들어간 담백한 물막국수
돌판비빔밥 · 약 12,000원
뜨거운 돌판에 눌러 비벼 먹음
수제 만두(소, 3알) · 약 4,000원
왕만두보다 크고 소가 실함 · 간장소스와 궁합
콩국수
냉·온 선택 · 면은 막국수 면 사용 · 여름 메뉴
수육
기름진 고소함이 도는 스타일
- 물막국수 — 육전이 조금 들어간 담백한 물막국수, 약 11,000원
- 돌판비빔밥 — 뜨겁게 달군 돌판에 눌러 비벼 먹는 비빔밥, 약 12,000원
- 수제 만두(소, 3알) — 왕만두보다 크고 소가 실한 매장 만두 + 간장소스, 약 4,000원
- 수육 — 기름진 고소함이 도는 스타일
분위기
달군 돌판이 지글대는 소리와 여름철 만석의 왁자한 공기. 쌀쌀한 날엔 실내가 춥다는 후기가 있어 계절을 탄다.
이곳만의 매력
막국수 전문점이지만 뜨거운 돌판비빔밥과 매장에서 빚는 수제 만두를 함께 낸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동네 이야기
동래구 수안동 · 동래읍성·온천천 벚꽃길과 이어지는 동래 맛집 동선
사진을 남긴다면
뜨겁게 달군 돌판 위에 갓 비빈 돌판비빔밥, 그리고 큼직한 수제 만두 한 접시.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0 · 리뷰 702개. \"여름철 줄 서서 먹는 곳\"이라는 후기 반복.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동래구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