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운대
명소
몰운대
섬이었다 육지가 된 숲, 바다로 걸어 들어가는 산책로
왜 가야 하나

해풍 드는 숲 그늘을 걷다 낙동강과 남해가 맞닿는 전망이 트이는, 섬이었다 육지가 된 다대포 끝의 산책로.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숲 그늘과 바다 뷰를 한 번에 걷고 싶은 당신, 유명 관광지보다 호젓한 사색의 산책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다대포와 묶어 걷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오르막을 부담스러워하거나 카페·볼거리 많은 번화한 코스를 원한다면, 여긴 편의시설 없이 걷는 자연 위주라 조금 심심할 수 있어요.

1인무료
체류1시간~1시간 반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상시 (06:00~18:00)

16세기까지 몰운도라는 섬이었다가 낙동강이 실어 온 토사에 다대포와 이어져 육지가 된 곳이다. 입구의 수변공원과 해수욕장을 지나면 해풍이 드는 나무 그늘 숲길이 이어지고, 오르막을 오르면 낙동강 하구와 남해가 맞닿는 전망이 트인다. 몰운대 기념비에서 다대포 객사, 정운공 순의비로 이어지는 길은 임진왜란 격전지의 내력을 품고 있다. 안개와 구름이 자주 끼어 모든 것이 시야에서 가려진다 하여 붙은 이름 그대로, 흐린 날의 정취가 유별나다.

시그니처
  • 해풍 나무 그늘 숲길다대포 해변과 이어진 30~40분 산책 구간 (무료)
  • 몰운대 전망낙동강 하구와 남해가 맞닿는 바다 뷰 (무료)
  • 정운공 순의비·다대포 객사임진왜란 격전지 역사 코스 (무료)
  • 다대포 낙조몰운대와 이어지는 노을 전망 (무료)
성향 적합도
숲과 바다를 한 번에

해풍 드는 나무 그늘 숲길과 트인 바다 전망을 한 코스에서 걷는다.

임진왜란 격전지의 내력

정운공 순의비·다대포 객사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국방 요충지의 역사가 깔려 있다.

호젓한 사색 산책

관광 인파보다 그늘과 해풍 속 치유형 산책에 가깝다.

오르막 구간

한 바퀴 약 1시간 반, 오르막이 있어 걷기 부담되면 왼쪽 완만한 길로 시작해야 한다.

편의시설 부재

카페·상점 등 볼거리가 적어 자연 산책 자체를 즐기지 않으면 심심할 수 있다.

EDITOR'S TIP

공원 입구에서 한 바퀴 돌면 성인 걸음으로 약 1시간 반. 워밍업 전 오르막이 부담되면 왼쪽 길로 시작하고, 산 타는 느낌을 제대로 원하면 직진해 몰운대 기념비–다대포 객사–정운공 순의비까지. 다대포 해수욕장과 붙어 있어 낙조 시간에 묶어 가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해풍 나무 그늘 숲길 · 몰운대 전망 · 정운공 순의비·다대포 객사
가격무료
관람 소요숲길 산책 30~40분 / 전체 한 바퀴 약 1시간 반
입장료무료
운영 시간매일 06:00~18:00
베스트 시간낙조 시간대 (다대포 노을과 연계)
포토스팟전망대 바다 뷰·낙동강 하구 조망
난이도오르막 구간 있음 — 등산화·편한 신발 권장
주차몰운대 주차장 이용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578). 리뷰에 '숲길과 바다 뷰를 동시에', '섬이었다 육지가 된 곳', '뒷산 산책 가듯 접근성 좋다'는 평이 반복. 부산국가지질공원 탐방로(아미산~다대포~몰운대)에 포함.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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