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반점
명소
부광반점
명륜동 골목의 4.1★ 노포 중식 — 안 매운 초마면이 간판
왜 가야 하나

백짬뽕과도 다른, 맑고 안 매운 초마면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자극적이지 않은 맑은 국물과 옛날 동네 중국집 정서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초마면 한 그릇에 오래 기억할 집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아주 바삭한 탕수육이나 얼얼하게 매운 짬뽕을 찾는다면, 여긴 순하고 담백한 편이라 조금 심심할 수 있어요. 좁고 시끄러운 노포 분위기도 감안하세요.

1인9,000~15,000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 화요일 휴무

명륜로 골목 안, 자리 몇 개 안 되는 오래된 방에서 초마면 한 그릇이 나온다. 백짬뽕과도 다른 맑고 안 매운 국물이라 매운 걸 못 먹는 사람도 끝까지 비운다. 간짜장은 단골들이 '흡입한다'고 적을 만큼 옛 동네 중국집의 그 맛이고, 탕수육과 짬뽕엔 건더기를 아낌없이 넣는다. 사장님과 직원의 친절이 음식만큼 자주 회자되는 집이다.

시그니처
  • 초마면백짬뽕과 다른 맑고 안 매운 국물, 대략 9,000~10,000원
  • 간짜장옛 동네 중국집 그 맛, 단골이 흡입하는 간판, 대략 8,000~9,000원
  • 탕수육건더기 푸짐, 순한 편, 대략 15,000원 안팎
  • 짬뽕유치원생도 먹을 만큼 안 매운 순한 국물, 대략 9,000원
대표 메뉴
초마면
초마면
9,000원 안팎
백짬뽕과 다른 맑고 안 매운 국물, 간판 메뉴
간짜장
간짜장
8,000~9,000원
옛 동네 중국집 그 맛, 단골 강추
탕수육
탕수육
15,000원 안팎
건더기 푸짐, 순한 편
짬뽕
짬뽕
9,000원 안팎
유치원생도 먹을 만큼 안 매움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순한 국물 중식

초마면·짬뽕이 자극적이지 않고 맑아, 매운 걸 못 먹어도 끝까지 즐길 수 있다.

동네 노포 정서

배달앱 이전 옛 동네 중국집 맛과 단골 문화가 살아있는 오래된 집.

초마면이라는 변주

흔한 빨간 짬뽕이 아닌, 백짬뽕과도 다른 초마면을 경험할 수 있다.

순한 맛

얼얼하게 매운 맛이나 아주 바삭한 탕수육을 원하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좁고 시끄러운 방

좌석이 적고 단체 손님이 앉으면 소란스러워 조용한 식사를 원하는 사람에겐 부담.

EDITOR'S TIP

화요일은 휴무. 예약이 안 되고 좌석이 적으니 점심 피크를 살짝 피하는 편이 좋다. 매운 걸 못 먹는다면 초마면, 옛맛이 궁금하면 간짜장.

기본 정보
대표초마면 · 간짜장 · 탕수육
가격9,000~15,000원
대표메뉴초마면 · 간짜장 · 탕수육
요리종류중국요리(노포 중식)
1인가격9,000~15,000원
웨이팅예약 불가 · 좌석 적어 대기 가능
영업시간11:00~20:00 · 화요일 휴무
특징국물이 자극적이지 않고 순함 · 사장님 친절로 회자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564개. 여러 후기에서 '안 매운 초마면·순한 짬뽕'과 '사장님·직원의 친절'이 반복. 한 리뷰는 사장님이 국무총리상·국민추천포상을 받았다고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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