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역 바로 앞, 넓고 조용한 2층에서 노트북 작업이나 모임 2차를 편하게 소화하는 카공 스팟.
동래역 근처에서 노트북 펴고 오래 앉아 작업하거나, 모임 후 편하게 2차로 커피 한잔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넓고 조용한 2층이 잘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여행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개성 있는 로컬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전국 어디에나 있는 프랜차이즈라 특별함은 덜한 편이에요.
동래역 바로 앞, 1층에서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가면 넓고 조용한 좌석이 펼쳐진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혼자 멍때리거나 노트북 작업을 하기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커피는 익숙하고 안정적인 스타벅스의 맛이라, 모임 후 2차나 잠깐 쉬어가는 자리로 무난하게 선택된다. 다만 콘센트가 다인 테이블에만 있어 자리에 따라 충전이 불편하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여러 리뷰에서 2층 공간이 넓고 조용해 카공·작업하기 좋다고 반복 언급된다.
동래역 접근성이 좋아 식사 후 2차·잠깐 쉬어가는 자리로 자연스럽게 선택된다.
충전 단자가 다인 테이블에만 있어 개인석에서 노트북 쓰기 불편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전국 어디에나 있는 스타벅스라 여행지만의 개성·독창성은 없다.
노트북 작업이면 콘센트가 있는 다인 테이블 쪽을 노려라. 주말 오후는 만석이 잦으니 이른 시간이 여유롭다.
구글 평점 4.1 / 리뷰 425개. "넓고 쾌적하고 조용", "2층 카공하기 좋다", "테이블 간격 넓어 멍때리기·작업 좋다"는 평이 반복. 다만 "콘센트가 다인 테이블에만 있어 노트북 쓰기 불편"이라는 지적도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