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과명장 중 부산 유일 명장의 빵을, 부산대 정문 앞에서 한 봉지 담아 나오는 빵지순례 필수 코스.
옵스·비앤씨는 다 돌아봤고 부산의 '다른 결'을 찾는 당신이라면, 명장의 손끝에서 나온 부산컨셉빵을 한 봉지 채워 나오기 좋은 곳이에요.
넓은 자리에서 커피와 함께 오래 앉아 빵을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매대 중심의 좁은 테이크아웃형이라 같은 브랜드의 수영·두실 대형점이 더 맞을 수 있어요.
부산대 정문 인근, 건물에 비해 아담한 1층 매대에 부산컨셉빵과 버터빵이 촘촘히 쌓인다. 문을 열면 과자 굽는 달큰한 냄새가 먼저 마중 나오고, 2층으로 오르면 케이크가 따로 진열된다. 대한민국 스무 명 남짓한 제과명장 중 부산의 유일한 명장 빵집으로, 옵스·비앤씨와는 결이 다른 빵을 낸다. 초코바게트처럼 부산 빵 유행의 한복판에 있는 품목이 이곳의 이름값을 지킨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부산 유일 제과명장 빵집으로, 리뷰가 반복해서 '꼭 가보라'고 강추하는 검증된 맛.
옵스·비앤씨와 다른 부산컨셉빵·초코바게트 등, 프랜차이즈 빵과 차별된 라인.
부산의 맛 가이드북·빵지순례 필수 코스로 꼽히는 지역 명물.
건물에 비해 아담하고 인테리어가 부족하다는 평. 앉아서 오래 즐기기보다 테이크아웃 중심.
인기였던 시오빵 듀오 샌드위치가 단가 문제로 단종되는 등 시그니처가 바뀔 수 있음.
부산대 정문 인근이라 접근이 쉽고, 늦은 시간에도 빵이 넉넉해 저녁 산책 겸 들르기 좋다. 앉을 자리는 좁으니 빵은 담아 나오는 편이 낫고, 케이크는 2층에서 따로 고른다. 넓게 앉아 즐기려면 같은 브랜드 수영·두실 대형점을 검토.
구글 평점 4.3(리뷰 411). '대한민국 20명 남짓 명장 중 부산 유일 명장빵집', '옵스·비앤씨와 다른 빵', '빵 좋아하면 꼭 가보라'는 평이 반복. 2026 부산의 맛 가이드북 '명장 베이커리'로 소개, 이웃집 백만장자(서장훈) 방영으로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