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에 구운 갈비살을 1kg 행사가로, 둘이 시켜도 남을 양으로 배부르게 먹는 가성비 갈비집.
회식이나 가족 외식으로 숯불에 구운 갈비를 배부르게, 부담 없는 가격에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무난하게 만족할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분위기나 플레이팅, 특별한 한 끼의 경험을 찾는다면 여긴 실속에 무게가 실린 동네 갈비집인 편이에요.
장평로 대로변에 자리한 숯불구이 갈비집이다. 갈비살은 1kg 단위 행사가로 나가고, 둘이 주문하면 포장까지 남을 만큼 양이 넉넉하다. 갈비탕은 국물이 깔끔하고 고기가 부드럽게 풀어진다. 육회는 신선하다는 평이 반복되고, 미국산 소고기를 착한 가격에 내는 실속형 상차림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갈비살 1kg 행사가·넉넉한 양 등 가격 대비 만족 후기가 반복된다.
실험적이지 않은 갈비·갈비탕·육회 구성으로, 익숙한 맛을 찾는 사람에게 맞는다.
"분위기 보통, 맛 보통"이라는 평도 있어 특별한 미식 경험을 기대하긴 어렵다.
사진 참조 자료가 없고 후기도 맛·가격 중심으로, 인증샷용 장소는 아니다.
떡갈비는 3인분 이상부터 주문되니 일행 수를 확인하고, 갈비살 1kg 행사가가 걸려 있으면 이때 방문하는 게 이득이다. 영업은 매일 11:30~21:30.
구글 평점 4.1 · 리뷰 295개. 후기에 "가격이 착하다", "양이 많다", "갈비탕 국물이 깔끔하고 고기가 부드럽다", "육회가 신선하다"는 평이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