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공원
명소
황산공원
낙동강변 완전 평지에 펼쳐진 대규모 종합공원
왜 가야 하나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관통하는, 지평선까지 트인 완전 평지 강변 공원.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강변을 따라 오래 걷거나 자전거로 달리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평지가 끝없이 이어져 마음껏 페이스를 낼 수 있는 곳이에요. 계절마다 꽃이 바뀌는 걸 보러 다시 오고 싶어지는 곳이기도 해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그늘 아래 쉬거나 카페·편의시설이 가까운 산책을 원한다면, 여긴 그늘이 적고 자판기·개수대가 부족한 편이에요. 한여름 한낮엔 특히 뙤약볕을 각오해야 해요.

1인무료 (주차 무료)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24시간 개방

낙동강을 끼고 지평선까지 트인 완전 평지가 끝없이 이어진다. 국토종주 낙동강 자전거길이 공원 한복판을 가로지르고, 갈대와 억새가 강바람에 눕는다. 봄이면 유채꽃밭과 벚꽃길이 열리고, 겨울이면 18시에 점등하는 빛축제가 어둠 속 넓은 벌판을 밝힌다. 캠핑장·맨발걷기길·야생화 단지가 넓게 흩어져 있어 붐비는 법이 없다.

시그니처
  • 국토종주(낙동강) 자전거길공원을 관통, 조깅 시작점으로도 인기 (무료)
  • 봄 유채꽃밭·벚꽃길3월 말~4월 절정 (무료)
  • 갈대·억새 단지강바람에 눕는 가을 억새 (무료)
  • 겨울 빛축제18시 점등, 둘러보는 데 약 1시간 (무료)
성향 적합도
강변 라이딩·조깅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관통하고 완전 평지라 페이스를 마음껏 낼 수 있다.

계절마다 바뀌는 꽃·억새

봄 유채꽃·벚꽃, 가을 갈대·억새로 갈 때마다 풍경이 달라진다.

한적한 힐링

곳곳에 주차장이 있어 붐비지 않고 쉬어가기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그늘 부족

완전 평지라 그늘이 적어 한여름 한낮엔 뙤약볕을 피하기 어렵다.

편의시설 부족

자판기·개수대가 부족하고, 넓은 주차장에서 차 찾기가 어렵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EDITOR'S TIP

주차장이 매우 넓어 차 세운 위치를 헤매기 쉬우니 주차 지점을 꼭 기록해 두세요. 겨울 빛축제는 18시 점등에 맞춰 도착하면 여유롭습니다. 강변이라 가끔 물에 잠기는 구간이 있어 큰비 뒤엔 확인하고 가는 편이 좋아요.

기본 정보
대표국토종주(낙동강) 자전거길 · 봄 유채꽃밭·벚꽃길 · 갈대·억새 단지
가격무료 (주차 무료)
관람 소요1~2시간 (빛축제 약 1시간)
입장료무료 (주차 무료)
베스트 시간봄(유채·벚꽃), 가을(억새), 겨울 빛축제 18시 점등
포토스팟유채꽃밭·벚꽃길·갈대 단지
운영24시간 개방
주요 시설자전거길·캠핑장·맨발걷기길·야생화 단지·체육시설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1,628개. "정말 넓고 좋은 곳", "완전 평지라 더 넓게 느껴진다", "쉬어가기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