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 원
명소
뮤지엄 원
센텀 한복판, 8천만 개의 빛으로 걸어 들어가는 미디어아트 전시관
왜 가야 하나

8천만 개의 빛과 사운드가 벽·바닥을 뒤덮는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센텀 한복판에서 한 시간 만에 걸어 들어가듯 경험한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비 오는 날에도 실내에서 압도적인 볼거리를 원하고, 빛과 사운드에 파묻히는 몰입형 전시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센텀 일정 중 한 시간이 아깝지 않은 곳이에요. 아이·커플·가족 누구와 가도 무난하게 만족하는 편이라 동행 폭도 넓어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원화·회화 중심의 정통 미술관이나 조용한 사색형 관람을 기대한다면, 여긴 조명·사운드가 강한 체험형 미디어아트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거울 바닥 구간이 많으니 치마 차림이라면 신경 쓰이는 편이에요.

1인1인 15,000원 안팎(성인 기준·전시별 상이)
체류60~9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현장 발권 가능·주말 오후 붐빔

센텀시티 빌딩 숲 사이, 문을 열면 8천만 개의 빛이 벽과 바닥을 타고 흐른다. 화려한 조명과 사운드가 공간을 가득 채워, 관람객은 작품을 보는 대신 작품 속으로 걸어 들어간 듯한 몰입에 빠진다. 동적인 미디어아트와 정적인 현대미술이 번갈아 배치돼 쉼 없이 눈을 붙든다. 바닥이 거울로 마감된 구간이 많아, 빛이 발밑에서도 한 번 더 번진다.

시그니처
  • 현재 전시 '다시 낭만의 시대'빛과 사운드로 재구성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성인 15,000원 안팎)
  • 8천만 개의 빛이 벽·바닥을 흐르는 대형 미디어아트 홀
  • 거울 바닥 위로 빛이 두 번 번지는 반사 공간사진 맛집으로 꼽히는 구간
  • 동적 미디어아트와 정적 현대미술이 번갈아 배치된 관람 동선
성향 적합도
사진 맛집 미디어아트

거울 바닥과 8천만 개의 빛이 만드는 반사 공간이 리뷰에서 사진 맛집으로 반복 언급된다.

몰입형 미디어아트

화려한 조명·사운드로 작품 속에 들어온 듯한 몰입 경험을 준다.

비 오는 날 실내 코스

센텀 도심 실내라 궂은 날에도 압도적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정통 미술관 아님

회화·원화 중심의 조용한 사색형 관람을 기대하면 조명·사운드 강한 체험형이라 결이 다르다.

거울 바닥 주의

거울 바닥 구간이 많아 치마 차림이면 신경 쓰일 수 있다.

EDITOR'S TIP

비 오는 날 부산 실내 여행지로 자주 꼽히니 궂은 날 일정에 넣기 좋다. 주말 오후는 붐비므로 오전 개장(10시) 직후가 여유롭다. 거울 바닥 구간이 많아 치마보다 바지 차림이 편하다. 어린이날 등 시즌 이벤트로 아이 무료 입장이 열리기도 한다.

기본 정보
대표현재 전시 '다시 낭만의 시대' · 8천만 개의 빛이 벽·바닥을 흐르는 대형 미디어아트 홀 · 거울 바닥 위로 빛이 두 번 번지는 반사 공간
가격1인 15,000원 안팎(성인 기준·전시별 상이)
관람 소요60~90분
입장료성인 15,000원 안팎 (전시별 상이)
베스트 시간오전 10시 개장 직후 (주말 오후 혼잡)
포토스팟거울 바닥 반사 구간 · 대형 미디어아트 홀
영업시간평일·일 10:00~19:00 / 토·일 10:00~20:00
현재 전시다시 낭만의 시대 (2026)
예약현장 발권 가능 · 별도 예약 불필요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 리뷰 1,534개. 리뷰에서 '화려한 조명·사운드', '사진 맛집', '남녀노소 모두 만족',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는 평이 반복된다. 네이버 블로그 105건에서 '비 오는 날 부산 실내 여행지 BEST'로 거듭 소개된다.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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