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학생 6,000원, 오전 조조엔 관객 없는 상영관을 리클라이너째 통째로 쓰는 가성비
조용한 오전에 텅 빈 상영관에서 혼자 리클라이너에 파묻혀 영화 한 편 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조조 관람지로 나쁘지 않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압도적인 음향·화질이나 편한 접근성·주차를 기대한다면, 골목 안 입구에 주차장이 200m 떨어져 있고 시스템도 평범한 편이라 여긴 아쉬운 곳이에요.
부산대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좁은 골목 안, 라퓨타아일랜드 건물 4층에 자리한 메가박스다. 전엔 CGV였던 자리로, 리클라이너 좌석과 넓은 앞뒤 간격이 이곳의 몇 안 되는 강점으로 반복해 꼽힌다. 규모는 크지 않고 오전 조조 시간대엔 관객이 드물어 조용하다. 대학가답게 평일 학생 할인이 커 6,000원까지 내려가는 가성비가 자주 언급된다.
오전엔 관객이 드물어 텅 빈 상영관을 리클라이너째 쓰기 좋다고 반복 언급된다.
평일 학생 할인이 커 6,000원까지 내려가는 대학가 영화관.
좁은 골목 안 입구를 찾기 어렵고 주차장이 200m 떨어져 있으며 음향·화질은 평범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접근성이 강점이 아니니 오전 조조 시간대를 노려 조용히 관람하는 게 이곳을 가장 잘 쓰는 법. 주차장은 약 200m 떨어져 있어 부산대역 도보 접근이 낫다.
구글 평점 4.1 (리뷰 1,141개). 반복 호평 = 리클라이너 좌석·넓은 간격·평일 학생 6,000원 가성비·조용한 조조. 반복 지적 = 입구 위치 찾기 불편·주차장 200m 이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