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성 북문
명소
금정산성 북문
국내 최대 산성이 하늘과 맞닿는 능선 쉼터
왜 가야 하나

국내 최대 산성의 북쪽 관문에서, 억새 흩날리는 능선 쉼터에 앉아 탁 트인 전망과 함께 도시락을 펼치는 순간.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능선을 걸으며 역사와 탁 트인 전망을 함께 누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억새와 성곽과 쉼터가 어우러진 이 완만한 길이 잘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이동 없이 한자리에서 즐기는 코스를 찾는다면, 여긴 걷는 시간과 체력이 어느 정도 드는 편이에요.

1인무료 (케이블카 이용 시 왕복 약 12,000원)
체류북문 일대 20~40분, 능선 연계 산행 2~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상시 개방 · 연중무휴

고당봉에서 남쪽으로 흘러내린 능선 위, 조선시대 석축 성곽의 북쪽 관문이 바람을 맞고 서 있다. 초입에는 억새풀이 바람에 흩날리고, 성문을 지나면 완만한 흙길과 쉼터가 이어져 도시락을 펼치고 목을 축이기 좋다. 동문에서 북문까지 약 4km, 해를 등지고 걷는 완만한 코스라 등산 초보자도 부담이 적다. 문화재이자 시민의 놀이터로, 국내에서 가장 큰 산성의 규모를 능선에서 실감하게 된다.

시그니처
  • 국내 최대 규모의 조선시대 석축 산성 북문 (무료 · 상시 개방)
  • 억새 흩날리는 북문 초입 산책로
  • 동문~북문 약 4km 완만 능선 코스 (해를 등지는 방향)
  • 북문에서 고당봉(해발 801.5m)까지 약 800m 연계 산행
성향 적합도
능선 위 자연 전망

고당봉에서 흘러내린 능선과 억새가 어우러진 탁 트인 산 풍경

국내 최대 산성

1971년 사적 지정된 조선시대 석축 성곽의 북쪽 관문

완만한 능선 산행

동문~북문 약 4km 완만 코스라 초보자도 부담이 적음

이동·체력 필요

북문 자체는 능선 위라 접근과 산행에 어느 정도 걷는 시간이 든다

하산 계단 구간

범어사 방향 하산로는 계단이 계속 이어져 무릎이 약하면 반대 코스 권장

EDITOR'S TIP

온천장 홈플러스 앞에서 203번 버스로 동문 정류소 하차 후 해를 등지고 북문까지 약 4km 걸으면 완만하다. 무릎이 약하면 범어사 방향 계단 하산로는 피하는 편이 낫다. 억새가 좋은 가을이 베스트. 북문에 화장실·쉼터·주차 있음.

기본 정보
대표국내 최대 규모의 조선시대 석축 산성 북문 (무료 · 상시 개방) · 억새 흩날리는 북문 초입 산책로 · 동문~북문 약 4km 완만 능선 코스 (해를 등지는 방향)
가격무료 (케이블카 이용 시 왕복 약 12,000원)
관람 소요북문 일대 20~40분, 능선 연계 시 2~5시간
입장료무료 (금정산성 상시 개방)
베스트 시간억새철 가을, 해를 등지는 오전 산행
포토스팟북문 성곽과 억새 능선
지정 현황사적 금정산성 (1971.02.09 지정)
접근차량 접근 가능 · 케이블카 · 온천장서 203번 버스 동문 하차 후 도보
편의시설북문 화장실 · 쉼터 · 주차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1,098개). "차량 접근성도 좋고 등산로도 완만해 산책하기 좋다", "가볍게 거쳐가는 곳, 쉼터가 잘 마련되어 있다"는 평이 반복. 여러 블로그·카페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산성'으로 소개, 금정산성축제 배경지.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