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또조이 해운대미포점
명소
젤라또조이 해운대미포점
블루라인파크 캡슐기차 내리면 바로, 바다 보고 쉬어가는 젤라또
왜 가야 하나

미포역 캡슐기차에서 내리자마자, 쌉싸름한 카카오 초콜릿과 고소한 쌀맛을 한 컵에 담아 바다 앞에서 먹는 젤라또.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를 타고 미포를 걷다가, 진하지만 안 느끼한 젤라또 한 컵으로 잠깐 쉬어가고 싶은 당신에게 맞는 곳이에요. 맛보기로 골라 담는 걸 좋아한다면 더 즐거워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코스 요리처럼 진득하게 앉아 시간을 보내는 디저트를 찾는다면, 여긴 산책 사이에 가볍게 들르는 젤라또 가게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약 7,000원 (2가지 맛 1컵)
체류20~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웨이팅 거의 없음

미포역 캡슐기차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다. 초콜릿은 한 입에 카카오 풍미가 확 올라오되 달기만 하지 않고 쌉싸름함이 살아 있어 꾸덕하게 뭉쳐 있다가 입에서 부드럽게 녹는다. 쌀맛은 반전처럼 은은한 고소함이 담백하게 퍼져, 진한 초콜릿과 한 컵에 담으면 밸런스가 맞는다. 매장이 넓고 쾌적해 바다 산책 중 바람을 피해 잠깐 앉아 쉬어가기 좋다.

시그니처
  • 초콜릿 젤라또카카오 풍미가 확 올라오되 쌉싸름함이 살아 있는 꾸덕한 질감
  • 쌀맛 젤라또달지 않고 은은하게 고소·담백해 초콜릿과 밸런스가 맞음
  • 말차 젤라또후기에서 반복 언급되는 인기 맛
  • 2가지 맛 1컵 약 7,000원 (맛별 추가금 없음)
대표 젤라또
초콜릿 젤라또
초콜릿 젤라또
2가지 맛 1컵 약 7,000원
카카오 풍미가 확 올라오되 쌉싸름함이 살아 있는 꾸덕한 질감
쌀맛 젤라또
쌀맛 젤라또
2가지 맛 1컵 약 7,000원
달지 않고 은은하게 고소·담백, 초콜릿과 밸런스
말차 젤라또
말차 젤라또
2가지 맛 1컵 약 7,000원
후기에서 반복 언급되는 인기 맛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산책 사이 쉼표

바다 산책·해변열차 동선 위에서 넓고 쾌적한 매장에 잠깐 앉아 쉬어가기 좋다.

고소한 쌀맛 젤라또

초콜릿의 쌉싸름함과 쌀맛의 담백한 고소함을 한 컵에 대비시켜 담을 수 있다.

미포·바다 배경

미포정거장·달맞이길 바다 풍경과 함께 젤라또 컷을 남기기 좋다.

머무는 카페는 아님

진득하게 오래 앉아 시간을 보내는 디저트 공간보다는 가볍게 들러 먹는 젤라또 가게에 가깝다.

EDITOR'S TIP

블루라인파크 미포정거장에서 내려 바로 들르는 동선이 자연스럽다. 맛을 고민되면 직원에게 맛보기를 청하면 된다. 주말은 새벽 1시까지 열어 저녁 산책 후에도 가능.

기본 정보
대표초콜릿 젤라또 · 쌀맛 젤라또 · 말차 젤라또
가격약 7,000원 (2가지 맛 1컵)
시그니처초콜릿·쌀맛 젤라또 (2가지 맛 1컵)
1인 가격약 7,000원 (2가지 맛, 맛별 추가금 없음)
영업시간평일 09:30~24:00 · 주말 09:00~01:00
웨이팅거의 없음 · 예약 불필요
좌석매장 넓고 쾌적, 잠깐 앉아 먹기 좋음
위치블루라인파크 미포정거장(캡슐기차) 도보 1분
포장/애견포장 가능 (타 지점 애견동반 언급)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 리뷰 1,073건. 후기에 '쫀득하면서 부드러운 식감', '초콜릿의 쌉싸름한 카카오', '쌀맛의 담백한 고소함', '직원 맛보기 응대 친절', '매장 넓고 쾌적'이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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