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꼼장어맛집 성일집
명소
부산꼼장어맛집 성일집
3대 70년, 꼼장어 단일메뉴로 남포동을 지킨 노포
왜 가야 하나

3대 70년을 이어온 남포동 노포에서, 팬에 볶아 부드럽게 익힌 꼼장어 단일메뉴를 맛보는 곳.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부산 현지의 오래된 노포에서 꼼장어 본연의 맛을 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 3대가 70년을 이어온 남포동 대표 꼼장어집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꿈틀거리는 직화 연탄구이를 기대한다면, 여긴 야채와 함께 팬에 볶아 내는 방식이라 결이 다른 편이에요. 양도 넉넉한 편은 아니라 든든히 먹으려면 밥 볶음까지 챙기는 게 좋아요.

1인1만5천~2만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저녁 웨이팅(피크 대기 30분+주문 후 20분)

메뉴는 꼼장어 딱 하나다. 소금구이는 양파와 함께 팬에 볶아 나오는데, 꼼장어 살이 부드럽고 비린내 없이 특유의 향이 고소하게 올라온다. 양념구이는 양파의 단맛이 스며 매콤달콤하게 감기고, 함께 나온 깻잎에 콩나물·마늘·쌈장을 얹어 싸 먹으면 입안에서 균형이 잡힌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꼼장어 껍질묵은 생강 향이 옅게 돌며 쫀득한 식감이 살아 있어, 다른 곳에선 만나기 어려운 별미다.

시그니처
  • 소금구이양파와 함께 팬에 볶아 부드럽고 고소한 꼼장어, 기름장만 찍어도 충분 (1인분 약 1만5천원대)
  • 양념구이양파의 단맛이 스민 매콤달콤한 양념, 깻잎·콩나물·마늘 쌈 추천
  • 꼼장어 껍질묵생강 향이 옅게 도는 쫀득한 식감, 여기서만 만나는 별미
  • 공깃밥 볶음남은 양념에 비벼 볶아 마무리하는 필수 코스
대표 메뉴
꼼장어 소금구이
꼼장어 소금구이
약 1만5천원대
양파와 함께 팬에 볶아 부드럽고 고소, 기름장에
꼼장어 양념구이
꼼장어 양념구이
약 1만5천원대
매콤달콤한 양념에 양파 단맛, 깻잎 쌈 추천
꼼장어 껍질묵
꼼장어 껍질묵
밑반찬/별미
생강 향 도는 쫀득한 식감
공깃밥 볶음
공깃밥 볶음
소액 추가
남은 양념에 볶아 마무리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꼼장어 단일메뉴의 깊이

70년간 꼼장어 하나에만 집중해온 집으로, 소금·양념 구이 모두 살이 부드럽고 비린내가 없다.

3대 70년 남포동 노포

부산 100년 가게·오래된 맛집 리스트에 반복 등장하는 향토 노포.

흔치 않은 껍질묵

꼼장어 껍질로 만든 생강 향 쫀득한 묵은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별미.

직화 아닌 팬 볶음

연탄 직화·꿈틀거리는 구이를 기대하면 야채와 팬에 볶아 내는 방식이 아쉬울 수 있다.

넉넉하지 않은 양

여러 후기가 양이 많은 편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밥 볶음으로 보완이 필요하다.

EDITOR'S TIP

예약이 안 되므로 저녁 피크(6~8시)를 피해 이른 저녁이나 낮에 가면 웨이팅이 짧다. 둘이라면 3인분에 밥 두 개를 볶아 마무리하는 구성이 후기에서 추천된다. 남포동·자갈치 도보권이라 동선에 묶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소금구이 · 양념구이 · 꼼장어 껍질묵
가격1만5천~2만원
대표메뉴꼼장어 소금구이·양념구이 (단일메뉴)
요리종류부산 향토 꼼장어 구이
1인가격1만5천~2만원
웨이팅저녁 피크 30분+ (주문 후 조리 20분)
예약불가 (현장 웨이팅)
영업시간매일 11:00~22:30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리뷰 962), 네이버 카페 언급 115건. "3대 70여년 꼼장어 단일메뉴", "부산 100년 가게·30년 이상 노포 리스트" 등 여러 후기에 반복 등장. "꼼장어 안 좋아하는 나도 먹게 만드는 맛"이라는 평이 교차 확인됨.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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