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대교
명소
광안대교
바다 위를 가르는 복층 현수교, 부산 야경의 상징
왜 가야 하나

해 질 무렵 광안리 백사장에 앉으면, 검은 바다 위로 불 켜진 복층 현수교가 길게 늘어선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야경 하나로 밤을 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 광안리 백사장에 앉아 불 켜진 다리를 오래 바라보기 좋은 곳이에요. 바다와 도시 불빛이 겹치는 장면을 사진에 담고 싶은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적한 산책을 원한다면, 밤의 광안리 해변은 사람과 조개구이 가게로 붐비는 편이에요. 다리 자체는 걸어서 건너는 곳이 아니라 차로 지나거나 멀리서 조망하는 대상이라, 가까이서 만질 무언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1인무료 (통행료 별도)
체류30분~1시간 (조망)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조망은 광안리 해변에서

총 연장 7.42km, 두 개의 주탑이 바다 위로 솟은 한국 최대 규모의 복층 현수교다. 해 질 무렵부터 다리 전체에 LED 조명이 들어오고 계절마다 색이 바뀌며, 광안리 백사장에서 바라보면 검은 바다 위로 불빛이 길게 늘어선다. 상층부는 해운대 방향, 하층부는 남천동 방향으로 나뉘어 차로 건너면 바다 위를 달리는 듯한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매년 가을 부산불꽃축제의 주무대가 되는 곳이기도 하다.

시그니처
  • 복층 현수교 야경해 질 무렵부터 다리 전체에 LED 조명, 계절마다 색이 바뀜 (무료)
  • 차로 건너는 상·하층 파노라마상층부 해운대 방향 / 하층부 남천동 방향, 바다 위를 달리는 뷰 (통행료 별도)
  • 부산불꽃축제매년 가을 광안대교를 주무대로 열리는 대표 불꽃 이벤트
  • 광안리 해변 조망백사장에서 바라보는 다리 불빛과 도시 야경
성향 적합도
야경 포토스팟

광안리 백사장에서 바라보는 불 켜진 복층 현수교가 대표 사진 구도로 반복 언급된다.

부산 랜드마크 조망

구글 리뷰가 한결같이 '부산의 상징' '대표 랜드마크'로 부른다.

바다+도시 불빛

검은 바다 위로 늘어선 조명과 도시 야경이 겹치는 장면을 담기 좋다.

밤엔 붐빔

야경 명소라 저녁 광안리 해변은 인파와 조개구이 가게로 번잡한 편이다.

걸어서 건너는 곳 아님

다리는 차로 지나거나 멀리서 조망하는 대상이라 근접 체험은 제한적이다.

EDITOR'S TIP

조명이 들어온 뒤가 베스트. 광안리 해수욕장 백사장이나 민락수변공원에서 조망하면 다리 전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차로 건널 땐 상층부(해운대 방향)가 조망이 트인다.

기본 정보
대표복층 현수교 야경 · 차로 건너는 상·하층 파노라마 · 부산불꽃축제
가격무료 (통행료 별도)
관람 소요30분~1시간 (조망 기준)
입장료무료 (차량 통행 시 통행료 별도)
베스트 시간해 질 무렵~밤 (LED 조명 점등 후)
포토스팟광안리 해수욕장 백사장 · 민락수변공원
규모총 연장 7.42km, 한국 최대 복층 현수교
특별 시즌가을 부산불꽃축제 주무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953개). 리뷰에서 "부산의 상징적인 랜드마크" "밤마다 펼쳐지는 화려한 LED 조명 쇼" "언제 봐도 눈길을 사로잡는 야경"이 반복 언급된다. 여러 여행 블로그가 "광안대교 야경"을 부산 데이트·여행 코스 필수로 꼽는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