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부터 여는, 만 원 아래로 한우 육수 국밥을 비우는 대연동 노포.
이른 아침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국물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부담 없는 가격에 한우 국밥을 비울 수 있는 곳이에요.
진하고 얼큰한 국물, 팔팔 끓는 뚝배기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국물이 연하고 미지근한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가마솥에 끓여낸 한우 육수가 뚝배기 밑까지 채워져 나온다.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직접 담는 방식이고, 신선한 쇠고기와 간이 밴 무 한 덩어리가 상에 오른다. 여럿이 가면 솥밥을 지어 내주기도 한다. 새벽 6시부터 밤 10시 반까지 쉼 없이 돌아가는, 동네의 이른 아침을 여는 국밥집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돼지국밥도 만 원 하는 요즘, 한우 육수 국밥을 9,000원대에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새벽 6시부터 밤 10시 반까지, 동네의 이른 아침을 여는 국밥집.
자극 없는 연한 한우 국물과 직접 담는 반찬 코너, 신선한 선지가 강점.
국물이 싱겁고 미지근하다는 평, 밥에 찰기가 없다는 지적이 반복됨.
특별히 찾아올 맛은 아니라는 리뷰가 있어 미식 모험보다는 든든한 끼니에 가까움.
아침 6시부터 열어 든든한 조식으로 좋다. 국물이 미지근하다는 평이 있으니 뜨거운 국물을 원하면 더 데워달라 요청하는 편이 낫다. 주차장이 넓어 차로 가기 편하다.
구글 평점 4.0 / 리뷰 875개. 셀프 반찬 퀄리티·신선한 선지·넓은 주차장이 반복 언급. 남구 여행 코스 블로그에 '국밥/탕류'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