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해운대
명소
워킹홀리데이 해운대
해운대 해수욕장 정면, 120평 대형 오션뷰 브런치 카페
왜 가야 하나

5층 창 전체로 해운대 백사장이 밀려드는 오션뷰 자리에서 파스타와 갓 구운 빵으로 브런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바다를 정면으로 보며 느긋하게 브런치와 커피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해운대에서 뷰와 음식을 동시에 잡는 드문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히 노트북 작업을 하거나 한적한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젊고 붐비는 핫플 분위기라 정신없는 편이에요.

1인1.5만~2.5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피크타임 웨이팅

해운대 해변로 다옴빌딩 5층, 창 전체로 백사장과 바다가 밀려드는 120평 브런치 카페다. 바닥을 단 올린 스킵플로어와 평상 자리 덕에 안쪽에서도 수평선이 눈높이로 걸린다. 오지(Aussie) 감성의 이국적 인테리어에 파스타와 페이스트리, 산미 있는 커피가 채워진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진동벨을 받는 시스템이라 회전이 빠르지만, 창가 만석은 늘 각오해야 한다.

시그니처
  • 오션뷰 창가·평상 스킵플로어 자리 (음료+브런치 1인 1.5만~2.5만원)
  • 오일 파스타리뷰 반복 호평 (약 1.5만원대)
  • 갓 구운 페이스트리·에그타르트 등 베이커리 (개당 4천~6천원대)
  • 산미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약 5천~6천원)
대표 메뉴
오일 파스타
오일 파스타
약 1.5만원
리뷰에서 '정말 맛있다' 반복 언급
브런치 플레이트
브런치 플레이트
약 1.5만~2만원
함께 나오는 빵이 특히 호평
페이스트리·에그타르트
페이스트리·에그타르트
약 4천~6천원
신선하고 갓 구운 빵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약 5천~6천원
산미 있는 원두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대형 오션뷰 브런치 카페

해운대 정면 5층 120평, 뷰와 브런치를 함께 즐기기 좋음

바다 배경 포토스팟

창가석에서 백사장·수평선을 배경으로 한 컷이 나옴

호평받는 파스타·베이커리

오일 파스타와 갓 구운 빵이 리뷰에서 반복 호평

웨이팅·혼잡

예약 불가에 창가석은 평일에도 만석, 핫플 특유로 붐빔

작업엔 부적합

노트북 작업하기엔 정신없는 활기찬 분위기

EDITOR'S TIP

창가·평상 오션뷰석은 평일 점심에도 만석이 잦으니 이른 오전이나 피크를 피해 방문. 예약은 없고 키오스크 주문 후 진동벨을 받는다.

기본 정보
대표오션뷰 창가·평상 스킵플로어 자리 (음료+브런치 1인 1.5만~2.5만원) · 오일 파스타 · 갓 구운 페이스트리·에그타르트 등 베이커리 (개당 4천~6천원대)
가격1.5만~2.5만원
시그니처오일 파스타·페이스트리·산미 아이스 아메리카노
좌석·규모약 120평 대형, 스킵플로어·평상·창가 오션뷰석
5층 해운대 해수욕장 정면 오션뷰
영업시간매일 08:00~21:30
웨이팅예약 불가, 피크타임·창가석 대기 잦음
주문키오스크 주문 + 진동벨
1인 가격약 1.5만~2.5만원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 리뷰 811개. 리뷰에서 '뷰가 좋다' '파스타가 맛있다' '빵이 최고' 반복. 네이버 블로그·카페 언급 다수(단, 상당수는 동명의 워킹홀리데이 비자 검색 유입).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